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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준 | 승인2012.05.15 23:00
  • 김성민 2012-05-15 23:28:50

    옛다관심~   삭제

    • 박찬연 2012-05-16 00:52:41

      그러나 공인으로서 국민들을 대상으로 한 공개적 행위라면 그에 대한 책임을 질 줄 알아야 하고 그런 자세라면 성실한 답변을 하는 것이 도리이다...묵비권은 공인으로서 국민들을 무시하는 오만이다...스스로가 꼼수의 극치를 실천하는 모습 자체가 자살행위라는 것을 모르는 무식함에 불쌍한 생각마져 든다...저의 후대에게 뭐라 말할 것인가...앞으로 국민들 앞에 낯짝 들고 나타나지 않았으면 좋겠다...   삭제

      • 바른소리 2012-05-16 01:30:41

        아무사람이나 뺨 때려도 처벌받을 각오만 되 있으면 자유인가? 지멋대로 하는게 자유논리. 니 술처문나?   삭제

        • 풀냄새 2012-05-16 01:36:34

          공자를 보고 개가 짖으니 공자가 무슨 말을 하리요. 우리 나라에 진정 보석같은 언론은 나꼼수 하나밖에 없음을 후세가 기록할 것이다.   삭제

          • 편파적 2012-05-16 04:00:54

            왜 네티즌 도용을 한쪽 이야기만 기사로 다룬건지 알수가 없군요 기사 자체가 편파적입니다   삭제

            • 김민호 2012-05-16 09:51:47

              말인지 똥인지. 자기가 쓰고도 부끄러울꺼야. 니 논리로 따지면 처벌받을 자신 없으면
              입닥치고 있냐? 돈 없으면 입닥치고 있으라고?

              사찰의 자유를 누렸으니깐, 이제 처벌만 받으면 되겠네?   삭제

              • 김태용 2012-05-16 10:12:09

                기자님..제발 뭘 쓰실려거든 알아보고 쓰세요. 법률상에 권리를 행사하는데 처벌받을 자세 운운 하는 것은, 좀 앞뒤가 안맞네요. 묵비권을 행사한다고 해서 처벌받을 것이 무서워서 말안한다는 생각하는 것 자체가 넘 법률적인 지식이 부족한것이 아닌가요. 제가 기사를 쓴다면 "김어준 묵비권 행사, 자신있으면 말을 하던지" 이런식으로 쓰시는게 진보를 까는데 더 합리적이지 않을까요. 좀 배우세요.   삭제

                • 바닥정서 2012-05-16 14:18:34

                  이것도 기사라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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