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법치 의회 개헌, 그 종착점은
전영준 | 승인2018.01.12 18:03
  • ㄷㄷ 2018-01-12 20:01:53

    뭔 대표기자란 놈이 기사문법이 이러냐 진짜 ㅋㅋㅋㅋ
    왠만한 수습기자보다 못 쓰노.
    무슨 ~라고 말하면서 ~ 밝혔다. 간결하게 치고 나가야 할 리드에서 이렇게 길게 늘어뜨리네.
    해설도 수위 조절이 안 되게 썼네. 기사 본문에서 '왜!'를 볼 줄이야.
    언론사 신고제에서 허가제로 해야 된다. 이런 놈들 때문에 기레기가 더 기레기 같이 보이게 만든다.   삭제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성북구 동소문동 2가 247 3층  |  TEL : 02-734-4530(代)  |  FAX : 02-734-8530  |  긴급연락처: 010-2755-6850
    제호 : 푸른한국닷컴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98  |  창간일 : 2010. 07. 20  |  발행·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영준  |  마케팅이사 : 김혁(010-3928-6913)
    Copyright © 2010-2019 푸른한국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ugsum@nate.com.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