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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의원, 세살버릇 여든까지 간다[칼럼]대통령의 여식이 그것도 육여사 자리를 대신한 퍼스트레이디 역을 맡은 박근혜였다.
박수덕 | 승인2011.08.11 04:53
  • 밤근혜 2011-08-11 10:28:51

    대선같은 소리 그만두고 양로원 노인들에게 밤이나 까서 드려야될듯...어쩐지 표독해보이더마는....   삭제

    • 강원청년 2011-08-11 09:50:45

      ㅁ ㅣ 치 ㄴ ㄴ ㅓ ㅁ!! 미 ㅊ ㅣㄴ 찌 라 ㅅ ㅣ !!   삭제

      • 최영근 2011-08-11 08:13:44

        도대체 한국사람들 심보를 모르겠다. 그 소설같은 내용을 가지고
        이렇게 사람을 매도해도 되나싶다. 이 무슨 망칙한 음해를 하려고
        하는가? 부끄럽지도 않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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