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결혼.사진@온라인커뮤니티 | ||
미혼 남녀가 배우자를 선택할 때 기준은 남성들은 배우자를 선택할 때 ‘성격’을 여성의 경우는 ‘경제력’으로 조사됐다.
[유성남 기자=푸른한국닷컴]통계청은 미혼 남성이 배우자를 선택할 때 성격이 25.7%로 가장 높았고 경제력(15.6%), 신체적 조건(13.5%), 신뢰와 사랑(12.4%) 순이다.
미혼 여성의 경우는 경제력(35.0%)을 가장 우선시 해 따진다. 성격(18.7%)과 직업(10.5%), 신뢰와 사랑(9.2%)이다.
미혼 남녀가 바라는 결혼정책은 모두 주택마련 지원이었고 결혼비용 융자(남성 23.4%, 여성 25.6%)도 공동 2위에 올라 미혼 남녀의 관심사가 유사함을 보여준다.
통계청이 오늘부터 제공하는 남녀 차이 서비스에 성별과 나이를 입력하면 자신과 같은 연령대의 주요관심이나 기대수명 등 통계를 알 수 있다.
관련 자료는 생활시간조사와 청소년가치조사 등 15종의 통계에서 뽑은 99개의 통계지표를 가공해 만들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유성남 기자 news3@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