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실천 수범
택배기사의 복수,스피킹 또는 히어링이 잘못된 것인지 궁금
유성남 기자 | 승인 2012.12.07 16:57
   
▲ 사진@온라인커뮤니티

한 택배기사의 소심한 복수가 네티즌들의 실소를 자아냈다.

[푸른한국닷컴 유성남 기자]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택배기사의 복수’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돼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파트 현관문 앞에 높게 쌓여있는 과일박스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해당 사진을 게재한 작성자는 “집에 사람이 없어서 경비실에 두지 말고 집앞에 놔달라고 했더니 이렇게 돼 있더라”라고 설명했다.

집 앞에 놔달라는 주인의 요청에 택배기사는 사람이 없는 집 앞에 일곱 개나 되는 과일박스를 쌓아놓아 현관문을 막아버린 것이다.

택배기사의 소심한 복수로 주인을 곤경에 빠뜨린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실소를 자아내고 있다.

네티즌들은 “주인이 무슨 이야기 했길래 택배기사 열받았나 “정말 소심한 복수다”, “주인이 문은 어떻게 열라고”, “7개나 되는 박스를 고층 아파트 현관에 옮긴 고통도 이해해야” 등의 다양한 의견을 남겼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유성남 기자  news3@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성남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최근 이슈기사
황화 코스모스 활짝황화 코스모스 활짝
이재명 대통령, 뉴욕 코리아타운 방문이재명 대통령, 뉴욕 코리아타운 방문
한변, “대통령과 민주당은 헌법이 정한 대법관 임명절차를 존중하라”한변, “대통령과 민주당은 헌법이 정한 대법관 임명절차를 존중하라”
경기도교육청, 학교관리자와 함께 상호존중·청렴의 가치 공유경기도교육청, 학교관리자와 함께 상호존중·청렴의 가치 공유
icon가장 많이 본 기사
기사 댓글 0개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성북구 동소문동 2가 247 3층  |  TEL : 02-734-4530(代)  |  FAX : 02-734-8530  |  긴급연락처: 010-2755-6850
제호 : 푸른한국닷컴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98  |  창간일 : 2010. 07. 20  |  발행·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영준  |  마케팅이사 : 김혁(010-3928-6913)
Copyright © 2010-2026 푸른한국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ugsum@nate.com.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