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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정 230억 매출 해명에, 네티즌들 “사업영역 넓힌 장인정신”칭찬
권도연 기자 | 승인 2012.06.08 17:21

   
▲ 사진@mbn
요리연구가 '빅마마' 이혜정이 홈쇼핑으로 230억 매출을 올렸다는 보도에 대해  해명했다.

[푸른한국닷컴 권도연 기자]8일 이혜정은 “230억원 매출은 개인이 아니라, 회사가 올린것이며, 39살 때 요리 강사를 시작할 때 11만원으로 재료를 샀던 것인데, 전달과정에서 약간의 오류가 있었던 것 같다”고 밝혔다.

이혜정은 "현대 홈쇼핑에서 4년째 수요일 토요일 '헬로우 빅마마'라는 타이틀로 방송을 하고 있다"며 "빅마마 이혜정의 비프스테이크'라는 식품으로 사업한 지는 정확하게 1년 반 된 것, 새로 사업을 진행하다보니, 모든 것이 조심스럽다"며 말했다.

앞서 이혜정은 지난 7일 MBN 이색토크쇼 '황금알' 녹화 인터뷰에서 “39살 때 11만원으로 사업을 시작했고 현대 홈쇼핑을 통해 식품, 주방용품, 인테리어 상품 등으로 지난 한해 230억의 매출을 올렸다”고 공개한 바 있다.

그러나 네티즌들은 대체적으로 “단순하게 맛있고 멋있는 요리가 아니라 요리에 담을 그릇에 주방의 인테리어 상품까지 영역을 넓혀 주부들의 구매충동을 자극한 것이 대박의 요인이다”라고 인정하며 그녀의 기장인정신을 칭찬했다.

이혜정의 홈쇼핑 스토리는 오는 11일 오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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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도연 기자  webmaster@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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