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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온라인커뮤니티 | ||
[푸른한국닷컴 박진아 기자]7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현장 토크쇼 TAXI’(이하 ‘택시’)에는 배우 이승연이 출연해 출산 후 37kg 폭풍감량에 얽힌 이야기를 털어놨다.
이날 MC 이영자는 본격적인 ‘택시’ 토크에 앞서 이승연에게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된 이유를 물었다.
이에 이승연은 “남편의 한마디 때문”이라고 답했다. “나는 아무 상관없는데 방송 일을 할거면 조금 더 프로페셔널 한 모습이 좋지 않겠냐”는 남편의 말에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됐다는 것.
이승연은 “그 말을 듣고 ‘내가 프로답지 못했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문을 이었다.
이어 “출산 후 6개월을 하루도 빠짐 없이 2시간씩 운동을 했다”고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이승연은 지난 날 한 케이블 방송에서 자신의 복근을 공개하면서 “출산 후 30kg 감량에 성공했지만 나잇살로 고민하다 2개월 동안 7kg을 감량했다”며 사연을 공개한 바 있다.
일단 다이어트를 하려면 식이요법을 통해 체중감량을 해야 한다. 무조건 안 먹는 것이 아니라 조금 씩 자주 먹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특히 저녁 7시 이후 고기를 먹는 것은 체중감량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밤에는 공복상태로 보내는 것이 좋다.
다이어트를 통해 살이 빠지면 근육양이 줄면서 복부로 지방이 모여 자연히 배가 나와 비만이 되기 십상이다.
이를 예방하려면 꾸준히 운동하는 습관을 갖는 것이 필요하며, 유산소 운동과 근력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좋다.
운동을 하는 것은 살을 빼는 목적도 있지만 이완된 피부를 튼튼하게 하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기 때문이다.
적당한 음식섭취와 지속적인 운동, 거기에 낙천적인 성격까지 더하면 건강한 삶을 살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박진아 기자 webmaster@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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