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선진 기술
한국인터넷진흥원, 좀비PC 2만1천여개로 분석
박종안 객원기자 | 승인 2011.03.05 09:02

방송통신위원회(KCC, 위원장 최시중)와 KISA(한국인터넷진흥원, 원장 서종렬)는 이번 디도스공격에서도 지난 7.7 디도스공격과 유사하게 좀비PC의 하드디스크를 파괴하는 등의 2차 피해가 예상되므로 인터넷 이용자의 주의를 요한다고 밝혔다.

   
 
KISA는 이용자 PC가 악성코드에 감염된 경우, 감염 시점을 기준으로 4일 또는 7일째 되는 날 스스로 하드 디스크를 파괴시키는 행동을 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고 설명했다.

KISA는 좀비PC가 2만1천여개로 늘고 있다며, 방송통신위원회, 국가사이버안전센터, 안철수연구소 등 백신업체와 공동으로 긴장감을 늦추지 않고 공동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KISA는 이용자PC가 악성코드에 감염돼 좀비PC가 되지 않도록 사이버치료체계인 보호나라(www.boho.or.kr)를 통해 전용백신을 배포중이다. KISA는 전용백신을 설치해 반드시 감염여부를 점검하여, 치료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 네티즌과 전문가가 함께 만드는 신문 ‘푸른한국닷컴’ www.bluekoreadot.com


푸른한국닷컴, BLUKOREADOT

박종안 객원기자  news2@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종안 객원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최근 이슈기사
윤석열 대통령 국정 수행 지지도 전주 대비 1.2% 상승한 32.3%윤석열 대통령 국정 수행 지지도 전주 대비 1.2% 상승한 32.3%
윤석열 대통령, 신임 대통령실 대변인에 정혜전 홍보기획비서관실 선임행정관 임명윤석열 대통령, 신임 대통령실 대변인에 정혜전 홍보기획비서관실 선임행정관 임명
대법원, 이재명 전 대표가 신청한 '토지관할의 병합심리' 신청 기각대법원, 이재명 전 대표가 신청한 '토지관할의 병합심리' 신청 기각
한동훈·이원석 체제를 뒤돌아보면한동훈·이원석 체제를 뒤돌아보면
icon가장 많이 본 기사
기사 댓글 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성북구 동소문동 2가 247 3층  |  TEL : 02-734-4530(代)  |  FAX : 02-734-8530  |  긴급연락처: 010-2755-6850
제호 : 푸른한국닷컴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98  |  창간일 : 2010. 07. 20  |  발행·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영준  |  마케팅이사 : 김혁(010-3928-6913)
Copyright © 2010-2024 푸른한국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ugsum@nate.com.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