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1일(화) 오후2시 서울역광장에서 대한민국재향군회 및 애국단체회원 8천여 명이 운집한 가운데 “북한 3대 권력세습 · 종북세력 규탄 국민대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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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한국닷컴]사진@장재균객원기자 | ||
박세환 재향군인회장은 이 날 대회사를 통해 “북한은 핵무기와 대량살상 무기를 만들어놓고 ‘서울 불바다’ 협박을 반복하고 있다며 ”종북세력들은 이러한 북한을 맹목적으로 추종하며 천안함 폭침이 우리 정부의 자작극 이라고 억지를 쓰는 등 우리사회에 갈등과 분열을 부추기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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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한국닷컴]사진@장재균객원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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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한국닷컴]사진@장재균객원기자 | ||
3.1 국민대회 결의문 ●최근 북괴는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포격 도발에 이어 대화와 협박 전술로 전환하여 국민을 우롱하고 있다. ●우리사회 내부에는 평화 · 통일 · 민주로 위장하여 국론분열을 획책하고 민란운동을 선동하여 친 북 정권수립을 기도하는 종북세력이 활개치고 있다. ●이에 우리 재향군인회 850만 회원은 다음과 같이 결의한다.
●하나. 정부는 북괴의 협박과 위장 대화전술에 타협하지 말고 원칙있고 일관된 대북정책을 추진하라! ●하나. 정부는 공안기능을 원상회복하여 이적단체를 완전 해산하고 종북세력의 이적행위를 국가보안법으로 엄벌하라! ●하나 정부는 학생 안보의식과 국가정체성을 와해시키는 전교조를 즉각 해산하라!
대한민국재향군인회 850만 회원 일동 |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장재균 객원기자 wo5rb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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