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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정계은퇴해야 태평성대가 온다.정계은퇴 일순위 자가 누구보고 은퇴하라꼬 하는가?
김민상 | 승인 2011.02.24 16:54

박지원 민주당 원내대표가 야당대표 연설을 하면서 연설 범위에서 이탈하여 동료 국회의원을 정계은퇴 하라고 연설을 하였다. 야당대표 연설이면 정부의 실정을 비판하고, 민주당 정책을 발표해야 할 대표연설에서 선을 넘어 동료의원을 정계은퇴 하라는 것은 시장잡배만도 못한 짓을 하였다.

국민들은 박지원이를 정계은퇴 일순위 자로 꼽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누구에게 은퇴를 하라는 것인지 적반하장도 유분수라는 말이 탁 들어 맞는 자이다. 국민이 뽑아준 지역구 의원을 대통령이 맘대로 정계은퇴를 시킬수 있으면 삼권분립 국가가 아니다.

박정희 전 대통령이 어떻게 최측근 김재규에게 사살된 것을 잊었는가? 김영삼 전 대통령을 YH 여공사태로 인하여 국회에서 제명처리하여 부산과 마산에서 데모가 일어나므로 그 사건의 책임 공방으로 측근끼리 알력이 발생하여 그 사건으로 측근 지위가 위태롭게 느낀 김재규가 부하들과 모의하여 궁정동 안가에서 박정희 전 대통령을 사살하므로 유신독재공화국은 무너지고 말았다.

국민이 뽑아준 지역구 국민 대표를 누가 정계은퇴를 시키라 말라 할 수 있단 말인가? 이상득 의원을 정계은퇴 시킬 수 있는 힘은 포항 시민들 뿐이다. 포항 지역구 시민들이 표로 심판을 하여 정계에서 은퇴시키기 전에는 누가 감히 정계은퇴를 하라 말라 할 수 있겠는가?

국민들 입장에서야 어느 의원을 정계은퇴시켜야 한다고 할 수 있다. 국민의 대표가 국민의 대표답지 않은 행동을 하면 당연히 국민의 입장에서 정계은퇴하라고 요구할 수 있다. 그 첫번째 대상이 바로 박지원이다. 그는 대한민국에 해악질만 하는 자로 대한민국 국민의 대표 자격을 스스로 상실한 자다.

박지원이는 김대중 정부 시절에 소통령이라고 할 정도로 권력이 막강했던 자로 부정부패 혐의로 인하여 검찰 조사를 받을 때 훨체어에 앉아 눈에는 안대를 차고서 검찰에 출두했던 자로 감옥생활을 하던 중 대통령 특사범으로 석방되어 국민통합 차원에서 복권이 되어 전라도 목포에서 출마하여 국회의원에 당선된 파렴치범이다.

전라도라는 지역주의에 힘입어 민주당 말뚝만 꼽으면 당선되는 곳에서 출마하여 국회의원이 되었으면 의원 생활이나 성실히 할 일이지, 북한과 관계를 악화시켜서 북한에서 연평도에 포공격을 했다느니, 천안함 폭침이 북괴소행이 아니라고 이적행위를 밥먹듯이 하는 자가 아니던가?

이렇게 대한민국 국회의으로서 제로인 박지원이가 누구보고 정게은퇴를 하라고 요구하는 것인지 적반하장도 유분수다. 박지원이는 연설을 끝마치고 본회의 장을 나서며 "대통령을 비난하면 아무 소리 안하고 있다가 형님을 비난하니깐 원성이 나왔다. 이로써 권력 서열 1위가 밝혀졌다"고 하며 나갔다.

박지원이가 이간계를 써서 한나라당의 분열을 획책하고 있다. 가장 더러운 이간책을 잘 쓰는 자가 바로 박지원이다. 그는 형님을 공격하여 한나라당을 이간시키려고 하고 있다. 또한 개헌을 이용하여 한나라당을 분열시키려는 책동을 쓰고 있다.

한나라당은 박지원의 간계를 정확히 읽고서 대응해야 한다. 형님을 공격하여 친박파와 친이파간의 분열을 조장하고 있다. 한나라당은 박지원이 바램대로 분열을 하여서는 다음 총선과 대선에서 승리는 없다. 한나라당도 역으로 야당과 개헌문제를 놓고서 이간계를 써야 한다.

민주당을 배제시키고 자유선진당 하고만 개헌 논의를 하여야 한다. 민주당 없이도 개헌 논의를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줘야 한다. 한나라당은 자유선진당에게 당근을 줘야 한다. 자유선진당이 개헌 논의에 동참할 만한 당근을 마련하여 종북좌파당을 배제시키고 개헌 논의를 하다보면 민주당이 개헌에 동참할 것이다.

적의 이간계를 역으로 이용하여 사용하는 전략을 써야 한다. 지금까지 박지원이의 이간계에 한나라당은 추풍낙엽처럼 당하여 왔다. 이제는 역으로 한나라당도 야당 분열 이간계를 써야 한다. 박지원이의 약점을 계속 언론 플레이를 해야 한다. 부정부패로 감방 갔다 온 인간이 오히려 큰 소리 치는 것을 언제까지 볼 것인가?

박지원이 같이 이간계를 잘 쓰는 간신배를 이땅에서 몰아내야 나라와 국민에게 태평성대가 온다. 간신배가 사라지고 충신이 대접받는 세상이 오면 그것이 바로 태평성대로 이어진다. 진짜 정계은퇴를 할 박지원이가 남에게 정계은퇴를 하라는 것을 보니 똥 묻은 개가 재 묻은 개를 보고 나무라는 격이다.

<김민상 ,국제신문방송인포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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