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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방송사고, 파업 중에 발생 시청자들 분노 사
김준일 기자 | 승인 2012.02.26 00:37

   
▲ 사진@mbc뉴스데스크화면
MBC '뉴스데스크'가 자막사고를 일으켰다.

[푸른한국닷컴 김준일 기자]25일 방송된 MBC 주말 '뉴스데스크' 일기예보에서 한주간 날씨를 전하는 과정에서 황당한 자막사고가 발생했다.

한주간 날씨를 전하는 일기예보에서 영동 대설 특보 상황과 27일부터 한주간의 날씨가 표시된 컴퓨터 그래픽 화면에 3월 1일을 개천절이라고 표기해 시청자들을 당황하게 했다.

시청자들은 이런 실수가 파업 중에 발생한 것이라며 어떻게 뉴스를 믿고 볼 수 있데냐며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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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일 기자  news1@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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