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청와대에서 열린 주한대사 신임장 제정식에서 미셸 스틸 미국대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청와대에서 열린 주한대사 신임장 제정식 후 미셸 스틸 미국대사와 환담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청와대에서 열린 신임장 제정식 뒤 미셸 스틸 신임 주한 미국 대사와 처음으로 만나 “한국 문화와 사회에 대해 깊은 이해를 가진 스틸 대사가 한미동맹을 더욱 굳건히 발전시켜 나가는 데 있어 든든한 가교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