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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요트관련 ‘선박안전법 위반 혐의’사실과 다르다 해명
박종안 기자 | 승인 2012.01.26 21:24

   
▲ 사진@온라인검색
JYJ 멤버 박유천이 ‘선박안전법 위반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푸른한국닷컴 박종안 기자]최근 남해지방해양경찰청은 박유천이 주기적으로 시행해야 하는 요트의 안전검사를 받지 않은 혐의와 관련해 선박안전법 위반으로 조사했다.

선박안전법 89조에 따르면 정당한 사유 없이 선박검사를 받지 않은 사람은 2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그러나 소속사 측은 26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박유천이 선박안전법 위반 혐의로 입건됐다는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 박유천 잘못이 아니라 위탁 업체 실수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부산해양경찰청 담당 형사가 요트 관리를 맡기 위탁 업체가 계약을 불성실하게 이행했다고 밝혔다”라며 박유천은 선주로서의 참고인 조사만 했을 뿐 이 문제와 직접적 관련이 없다고 해명했다.

앞서 YTN은 박유천 씨가 최근 자신의 명의로 된 요트의 안전 검사를 받지 않은 혐의가 적발돼 남해지방해양경찰청에 입건됐으며 남해 해경으로부터 관련 서류를 송치받은 부산지방검찰청이 조만간 박 씨에 대한 처분 수위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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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안 기자  news2@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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