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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국가보훈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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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국가보훈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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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국가보훈부 |
5월 15일 스승의 날을 맞아, 배재학당역사박물관과 아펜젤러기념공원을 찾았다.
1885년 4월, 미국 감리교 선교사 헨리 아펜젤러가 처음으로 조선 땅을 밟았다.
그는 복음을 전파하며 교육 사업을 시작했고, 우리나라 최초 근대식 교육기관인 배재학당을 설립했다.
배재학당역사박물관에서는 낯선 땅에서 교육에 헌신한 아펜젤러의 삶, 조선이 근대 사회로 나아가는 첫걸음이 전해졌습니다. 박물관 내부에는 민족 계몽 운동과 독립 운동에 기여한 배재학당의 활약 등 볼거리가 풍부하다.
아펜젤러기념공원은 한국 근대화에 중요한 역할을 한 아펜젤러를 기리기 위해 조성된 곳이다.
푸르른 나무들 사이에는 성경을 든 그의 동상이 서있는데, 동상을 바라보며 그가 이룬 큰 변화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도심 한가운데서 짧고 조용한 휴식을 즐기며, 선교사들이 심어 준 교육의 가치와 감사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배재학당역사박물관]
서울 중구 서소문로11길 19 배재학당역사박물관
[아펜젤러기념공원]
서소문로11길 19 배재정동빌딩
글:국가보훈부 제18기 온라인 서포터즈 오하은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권도연 news1@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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