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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 "북한, 7차 대남 오물풍선 살포“
서원일 | 승인 2024.06.26 21:41
6일1일 살포한 북한의 대남오물풍선.사진@합참
합동참모본부가 26일 북한이 올 들어 7번째 대남 오물 풍선 살포를 강행했다고 밝혔다.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합참은 "북한이 대남 오물풍선을 또 부양하고 있으며, 현재 풍향이 북서풍으로 경기북부 지역에서 남동방향으로 이동 중"이라고 발표했다.
 
이어 "국민들께서는 적재물 낙하에 주의하고, 떨어진 풍선을 발견하시면 접촉하지 말고 가까운 군부대나 경찰에 신고해주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는 해병대 6여단과 연평부대가 이날 K9자주포와 다연장로켓(MLRS) 천무, 스파이크 미사일, 2.75인치 유도로켓 비궁 등 총 290여발을 남서쪽 공해상 가상의 적을 향해 발사한데 대한 반발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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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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