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법치 의회 이계성
이재명 민주당 윤 대통령 조기 탄핵 추진
이계성 | 승인 2024.05.17 19:21
이재명 민주당의 가짜 뉴스에 이재명의 죄는 다 덮히고 윤 대통령의 가짜뉴스만 부각
 
[이계성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윤 대통령은 안보 경제에 큰 업적을 남겼지만 이재명 민주당의 계속된 대통령 부부 음해에 가려 무능 검찰독재자로 매도당하고 있다. 그 결과 대장동 몸통이 윤 대통령으로 30% 국민이 인식하고 있다. 이렇게 2년간 계속되는 이재명 민주당의 가짜 뉴스가 이재명의 죄는 다 덮히고 윤대통령이 가짜뉴스에 매도당해 만신창이가 되었다. 그래서 정권심판론을 앞세운 민주당이 총선에서 승리를 했다
 
총선에 승리한 이재명 민주당은 이재명 살리기 위해 윤대통령 발목잡고 숨통을 조여 탄핵으로 몰고 가는데 여당도 국민도 방관하고 있다
 
이재명은 31명 찐명 혁신회 당요직에 배치하고 원내대표 국회의장까지 찐명 일생으로 배치하고 팬덤 개딸들을 동원 윤대통령 숨통을 조여오고 있다. 그러나 윤대통령엔 원군이 없다. 총선에서 보수에 등을 돌린 국민의힘 때문에 보수수도 분열되어 힘을 잃고 윤대통령 지지층도 등을 돌리고 있어 윤대통령은 고립무원이다. 그런데 윤대통령은 아직도 협치만 외치고 있다.
 
이재명 사당이 된 민주당
 
이재명은 민주당을 이재명 당으로 만들었으나 윤대통령은 국민의힘을 윤석열 당으로 만들지 못하고 분열만 시켰다. 결국 총선에서 ‘윤석열당’이 ‘이재명당’에 졌다. 이대로 가면 내후년 지방선거는 물론이고 2027년 대통령선거도 물 건너가버릴 가능성이 크다.
 
‘윤석열당’이 바뀌려면 ‘대통령 윤석열’이 달라져야 한다. 먼저 이재명처럼 집토끼부터 단속하고 산토끼를 잡아여 하는데 윤대통령 거꾸로 가고 가서 참패 했다. 그리고 집토끼가 모두 달아나버렸다.
 
지난 2022년 대선에서는 윤대통령이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며 정권 핍박을 받고 ‘공정과 상식’ 깃발을 든 윤석열 얼굴 보고 투표했다. 그 가운데 10% 가까이가 이번에 ‘이재명당’을 찍었다고 한다. 중도층·부동층 유권자였을 것이다.
 
국민들은 이재명 대장도 사법리스크는 다 잊고 윤석열 무능 검찰 독재만 부각시키는데 민주당은 성공했고 여당은 참패 했다.
 
국민의힘 지역구 당선자 90명 중 59명이 영남이다. 민주당은 수도권에서만 102석을 얻었다. 국민의힘은 영남 당선자를 빼면 31명밖에 남지 않는다. 국민의힘은 70대 80대가 지지하는 정당이다. 한강 북쪽에서 출마하려면 낙선을 각오해야 하는 정당이 되었다.
 
국민의 힘은 20대와 여성 유권자 관심 밖에 있는 투명 정당이다. 국민의힘이 전국 정당, 중산층 정당, 중년세대 중심 정당, 새 세대를 키우는 미래 정당, 가난한 사람을 보듬는 따뜻한 정당, 젊은이에게 결혼과 출산을 결심할 동기를 부여하는 희망 정당으로 다시 태어나야 한다
 
대통령은 절벽에서 뛰어내리며 자기를 바꿔야 한다. 한번 피를 본 국민은 여기서 멈추지 않는다. 다음 먹잇감을 찾는다. ‘용산 대통령’ 다음 심판 대상은 ‘여의도 대통령 이재명’의 오만이다.
 
영국 경제 권위지 파이낸셜타임스는 며칠 전 한국 경제를 어디 한 곳 성한 데가 없는 성인병 종합 세트라고 진단했다. 이재명은 국회 절대다수 의석을 동원해 자기 방탄용으로 이용하고 있다.
 
이재명 민주당 청년이 외국으로 탈출하고 기업이 망명하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나라에 이재명 병이 깊어져 윤리도덕이 무너지고 법치가 파괴되고 헌정질서가 무너지고 있다.
 
중범죄인 이재명 조국이 나라 망치는 것을 보고 방관하지 말고 대통령이 혁명을 못하면 국민들이 시민혁명으로 정치 쓰레기들을 대청소 해야한다. 2024,5,17
 
관련기사
 
[강천석 칼럼] ‘용산 대통령’ 傲慢 심판 다음 과녁은 ‘여의도 대통령’
[사설] "尹 없었으면" "사형" 막가파식 공세, 국정 발목잡기
[사설] 인적 쇄신 서둘러도 모자랄 판에 탄핵 주장이라니
[사설] 범죄 혐의 없는데도 “대통령 탄핵”이 너도나도 선거 구호
[사설] “尹 없었으면” “사형” 막가파식 공세, 국정 발목잡기 ...
[사설] 22대 총선 국민의 준엄한 심판 응답하라 윤석열
[사설] 대장동 재판 출석 않고 “권력 회수” 외치며 탄핵 시사한 野대
연일 “윤석열 해고” 탄핵 시사… 독해진 이재명의 입
“국민들 야당에 192석 몰아줬다”… '탄핵' 언급한 박찬대
박찬대 “혹시나가 역시나…金여사 특검법 재발의”
추미애 “11일 대보름 촛불집회서 조기 탄핵 총력투쟁할 것”
추미애 "11일 촛불집회, '조기 탄핵' 총력투쟁 전개" 주문
국 "尹, 이미 심리적 탄핵..정권 조기종식 방법 있어, '죽은 오리' 만들면 돼"[여의도초대석]
 


푸른한국닷컴, BLUKOREADOT

이계성  lgs1941@naver.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계성의 다른기사 보기
icon최근 이슈기사
2024 인제 캠프레이크 페스티벌2024 인제 캠프레이크 페스티벌
우즈베키스탄 영빈관 식수우즈베키스탄 영빈관 식수
학생들의 창의력 마음껏 뽐내는 장학생들의 창의력 마음껏 뽐내는 장
윤 대통령, 우즈베키스탄 동포간담회윤 대통령, 우즈베키스탄 동포간담회
icon가장 많이 본 기사
기사 댓글 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성북구 동소문동 2가 247 3층  |  TEL : 02-734-4530(代)  |  FAX : 02-734-8530  |  긴급연락처: 010-2755-6850
제호 : 푸른한국닷컴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98  |  창간일 : 2010. 07. 20  |  발행·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영준  |  마케팅이사 : 김혁(010-3928-6913)
Copyright © 2010-2024 푸른한국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ugsum@nate.com.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