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법치 선거 제22대 총선
국민의미래 비례대표 재배치, '호남' 조배숙 넣고 강세원 제외
서원일 | 승인 2024.03.20 23:12
국민의힘 비례 정당인 국민의미래 공천관리위원회가 20일 비례대표 후보자 추천 명단을 재의결했다.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당선권인 13번에 강세원 전 대통령실 법률비서관실 행정관 대신 조배숙 전 국민의힘 전북도당위원장이 배치됐다. 강 전 행정관은 21번으로 밀렸다.
 
비례대표 공천이 취소된 17번 이시우 전 국무총리비서실 공보실 서기관 자리에는 이달희 전 경상북도 경제부지사가 이름을 올렸다. 이 전 부지사는 기존 순번에서 23번이었다.
 
당에 헌신한 당직자들 또한 비례 순번이 당겨졌다. 23번엔 임보라 전 국민의힘 당무감사실장이 배치됐고, 기존 21번이었던 정혜림 전 에너지경제연구원 연구원은 25번으로 이동했다. 기존에 24번을 받았지만 이후 신청을 철회한 주기환 전 광주시당 위원장은 명단에서 빠졌다.
 
공관위는 “호남 및 당직자들을 배려했다. 직역별 대표성과 전문성을 고려하여 일부 순위를 조정했다”고 밝혔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원일의 다른기사 보기
icon최근 이슈기사
정당지지도, 국민의힘 39.4% vs 민주당 38.7%정당지지도, 국민의힘 39.4% vs 민주당 38.7%
오세훈 서울시장,“더 이상 ‘때려잡아야 할 대상을 국민 가운데서 찾지 말라”오세훈 서울시장,“더 이상 ‘때려잡아야 할 대상을 국민 가운데서 찾지 말라”
활빈단, “북한의 책임이 확인되면 엄중대응하라”활빈단, “북한의 책임이 확인되면 엄중대응하라”
강신철 국방부장관, 추석 연휴 맞아 최전방 7사단 방문강신철 국방부장관, 추석 연휴 맞아 최전방 7사단 방문
icon가장 많이 본 기사
기사 댓글 0개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성북구 동소문동 2가 247 3층  |  TEL : 02-734-4530(代)  |  FAX : 02-734-8530  |  긴급연락처: 010-2755-6850
제호 : 푸른한국닷컴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98  |  창간일 : 2010. 07. 20  |  발행·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영준  |  마케팅이사 : 김혁(010-3928-6913)
Copyright © 2010-2026 푸른한국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ugsum@nate.com.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