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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전 서울고검장, 민주당 전북 전주을 최종 후보
서원일 | 승인 2024.03.04 23:07
이성윤 전 서울고검장 사진@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으로 영입된 이성윤 전 서울고검장이 4일 '전북 전주을' 지역구 최종 후보로 결정됐다.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이 전 고검장은 비례대표 양경숙 의원과 고종윤 변호사, 이덕춘 변호사, 최형재 민주당 정책위 부의장과의 5자 경선에서 승리했다.

전 고검장은 본선에서 국민의힘 정운천 의원과 이 지역 현역인 진보당 강성희 의원과 3자 대결을 펼치게 됐다.

 
강민정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 부위원장은 이날 오후 8시께 서울 여의도 민주당 당사에서 결선·전략선거구 경선 등 지역구 세 곳과 관련한 개표 결과를 발표했다.
 
충남 천안시을에서는 이재관 전 소청심사위원장이 이규희 전 의원과 김미화 전 천안시의원을 따돌리고 최종 승기를 거머쥐었다.
 
'결선투표'가 치러진 경기 고양시병에서는 이기헌 전 대통령비서실 민정비서관이 지역구 현역 국회의원인 홍정민 의원을 꺾고 민주당 최종 후보로 결정됐다.
 
한편 민주당 전략공천관리위원회(전략 공관위)는 이날 11차 심사 결과, 서울 강남구병에 박경미 후보를 단수공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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