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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특검은 민주당의 총선 바람몰이
이계성 | 승인 2024.01.14 20:13
피습 당하고 역풍 맞은 이재명
 
[이계성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이재명 대표(이하 존칭생략)가 신년 새해 꿈을 안고 부산공략 위해 1월 2일 오전 부산 가덕도 신공항 부지 인근 대항전망대 갔다가 칼에 찔리는 장면이 보도되자 국민들은 놀랐다.
 
국민들은 이재명 단식 같은 재판연기 위한 꼼수거나 애국 자객의 의로운 행위냐 둘 중의 하나일 것이라고 예측했다. 경찰 수사발표에서 법인 당적을 발표 되지 않았지만 범인이 사전에 작성한 변명문에 2023년 민주당에 입당한 당원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보수에 피습사건을 뒤집어씌우려던 민주당은 이재명 헬기로 서울대 이송 문제로 역풍을 불러왔다. 이재명의 특권 행각에 분노한 영남 민심이 등을 돌려 100표가 날아갔다.
 
민주당 혐오 증오정치가 부른 이재명 피습
 

이재명이 새해 첫 선거 관련 일정으로 부산 가덕도 신공항 부지를 방문했다가 흉기 습격을 당했다.
 
가해자는 파란색 종이 왕관에 ‘내가 이재명이다’라고 쓰고 사인을 해달라고 접근해 기습적으로 이재명의 목 부위를 칼로 찔렀다. 이재명은 현장에서 응급처치를 받은 후 서울대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8일 만에 퇴원했다.
 
이재명 피습은 민주당의 증오·저주·폭력 정치가 부른 정치테러다. 가해자는 충남에 거주하는 60대로 경찰 조사에서 “이 대표를 죽이려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재명이 평범한 국민들의 증오 대상이 되고 있으니 우리정치의 부패상이 심각할 정도다. 공천받고 당선되기 위해 무슨 짓을 해도 된다는 정치인들의 욕망이 피습사건으로 이어진 것이다.
 
한동훈 비대위원장이 정제된 언와 비방 폭력전을 멈추고 있는 것은 정치 쇄신에 앞장선 것은 다행한 일이다.
 
정치적 갈등이 극단적 혐오와 극단적 지지로 흘러 윤리도덕을 파괴하고 법치를 짓밟는 것을 당연시하는 헌정 파괴의 주범이 국회다.
 
이재명 민주당은 개딸까 지동원 지지자들에게 영합하면서 혐오를 부추기는 정치를 하고 있다. 혐오가 혐오를 먹고 사는 이재명 개딸정치를 제어하지 못하면 결국 폭력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
 
윤 대통령은 “자기들만의 이권과 이념에 기반을 둔 패거리 카르텔을 반드시 타파하겠다”고 했고, 이재명은 “칼로 사람을 죽이는 것과 잘못된 통치로 사람을 죽이는 것은 차이가 없다”고 했다.
 
민주당은 이재명 피습이 역풍이 불자 경찰 수사 발표에 또 음모론을 들고 나왔다. 참으로 비열한 저열한 백해 무익한 운동권 집단이다. 오죽했으면 이낙 전 대표가 탈당하면서 전과자가 44%인 정당 방탄정당 더 이상 같이할 수 없다며 탈당 했겠는가? 저주와 증오정당 민주당을 4월 총선에서 반드시 쓸어나야 헌정질서를 바로 잡을 수 있다.
 
총선이 다가올수록 정치적 갈등은 격화하기만 할 것이다. 신년 벽두에 터진 테러 사건이 여야가 혐오 정치, 극단 정치에서 벗어나는 계기가 돼야 한다.
 
국민들인은 협오 증오 저주 정치꾼들을 퇴출시키고 화해 용서 혁신청치를 하는 후보에게 표를 찍어 4월총선이 한국정치의 혁신시키는 게기를 만들어야 한다. 202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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