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실천 수범
차서원 결혼,예비신부는 5살 연상 동료 엄현경..이미 새생명 잉태
박진아 | 승인 2023.06.05 13:39
엄현경.차서원
배우 차서원(32·본명 이창엽)이 5살 연상의 동료 배우 엄현경(37)과 결혼을 전제로 교제하고 있다.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 차서원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5일 "차서원과 엄현경 두 배우는 작품을 통해 인연을 맺었고 드라마 종영 후 서로를 향한 호감으로 이어져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두 사람이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이며 차서원이 제대한 뒤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두 사람에게 축복처럼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며 "두 사람은 조심스러우면서도 감사한 마음으로 소중한 생명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엄현경은 지난달 7일 방송된 KBS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 전화연결해 "열 달 정도는 쉴 것"이라고 임신을 암시하는 듯한 발언을 해 관심을 끌었다.
 
엄현경과 차서원은 드라마 '청일전자 미쓰리'(2019년)와 '두 번째 남편'(2021∼2022년)에서 연기 호흡을 맞췄고, 작품 종영 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조용히 사랑을 키웠고 결혼을 약속했다. 이 과정에서 두 사람에게 2세가 생겼고, 두 사람은 2세 출산을 준비하고 있다.

엄현경은 최근 임신을 확인한 후 휴식과 안정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차서원은 2013년 SBS 드라마 스페셜 '상속자들'로, 엄현경은 2005년 MBC 시트콤 '레인보우 로망스'로 데뷔했다.
 
차서원은 지난해 11월 육군에 입대하기 전까지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보다 얼굴을 알렸다.
 
 


푸른한국닷컴, BLUKOREADOT

박진아  pja@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진아의 다른기사 보기
icon최근 이슈기사
경기도교육청,  늘봄학교 전면 시행 앞두고 맞춤형 지원경기도교육청, 늘봄학교 전면 시행 앞두고 맞춤형 지원
한국 여권 파워 세계 3위,191개 국가 무비자 입국 가능한국 여권 파워 세계 3위,191개 국가 무비자 입국 가능
국민의힘 신임 당 지도부 만찬국민의힘 신임 당 지도부 만찬
윤 대통령, 국민의힘 제4차 전당대회 참석윤 대통령, 국민의힘 제4차 전당대회 참석
icon가장 많이 본 기사
기사 댓글 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성북구 동소문동 2가 247 3층  |  TEL : 02-734-4530(代)  |  FAX : 02-734-8530  |  긴급연락처: 010-2755-6850
제호 : 푸른한국닷컴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98  |  창간일 : 2010. 07. 20  |  발행·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영준  |  마케팅이사 : 김혁(010-3928-6913)
Copyright © 2010-2024 푸른한국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ugsum@nate.com.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