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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자유의 방패(FS) 연습 종료
고성혁 | 승인 2023.03.26 21:39
사진@국방부
한미는 연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해 지난 3월 13일부터 11일간 FS(Freedom Shield, 자유의 방패) 연습을 진행했다.
 
[고성혁 군사전문기자=푸른한국닷컴] 한미는 이번 FS연습 기간 중 전사의 방패 연합 야외기동훈련(WS FTX)을 통해 대한민국 연합방위태세를 확고히 하겠다는 한미연합군의 실전적 능력과 의지를 현시했다.
 
육군은 전반기 FS연습 기간 중 연합 작전수행능력을 향상하기 위하여 통합화력훈련 및 기동훈련, 한미 연합 KCTC 등 실전적인 대규모 야외기동훈련을 실시했다.
 
해군 3특전대대(UDT/SEAL)는 FS연습의 일환으로 전천후 특수작전능력을 강화하는 강도 높은 해상침투 훈련을 실시하였다.
 
공군은 FS연습과 연계해 연합 공중훈련 및 주·야간 지속 출격훈련을 진행하는 등 전시 작전수행능력을 강화하였다.
 
한미는 실전적 연합훈련을 통해 한미동맹의 능력을 더욱 강화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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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혁  sdkoh406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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