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통일 안보 푸른한국TV
[동영상] 뜨거운 모래를 가른다! 아크부대
고성혁 | 승인 2023.01.27 15:44

현지 언어로 '형제'를 의미하는 아크부대는 2011년 1월 11일 1진 전개를 시작으로 파병 12주년을 맞이하였다.

[고성혁 군사전문기자] 아크부대 전력은 약 150여명에 특수전팀, 고공팀, 대테러팀, 해상대테러팀, 지원중대로 편성되어 있으며, 현재 2022년 7월 13일 파견된 20진이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아크부대는 육군의 특수전사령부에 소속되어 합동참모본부의 지휘통제를 받으며, 아랍에미리트 연방군(UDF)과의 국방 협력과 중동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한국인을 보호하는 임무를 맡고 있다.
 
아크부대는 아랍에미리트군에 대한 교육훈련 지원과 연합훈련 등을 통해 아랍에미리트 군 정예화에 기여하고 있다

대한민국 아크부대! 이역만리 열사의 땅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이자 군사외교관이라는 자부심으로 하나되어 임무완수하겠다.

동영상출처: 국방부유튜브


푸른한국닷컴, BLUKOREADOT

고성혁  sdkoh4061@naver.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고성혁의 다른기사 보기
icon최근 이슈기사
육군사관학교, 벚꽃 만개 시기 맞춰 부대개방육군사관학교, 벚꽃 만개 시기 맞춰 부대개방
전우원 석방, 바로 광주로 이동전우원 석방, 바로 광주로 이동
김민재 사과,“ 태극마크의 의미와 무게와 모든 것들 모르고 가볍게 생각했다”김민재 사과,“ 태극마크의 의미와 무게와 모든 것들 모르고 가볍게 생각했다”
김성한 국가안보실장 사퇴,후임에 조태용 주미대사김성한 국가안보실장 사퇴,후임에 조태용 주미대사
icon가장 많이 본 기사
기사 댓글 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성북구 동소문동 2가 247 3층  |  TEL : 02-734-4530(代)  |  FAX : 02-734-8530  |  긴급연락처: 010-2755-6850
제호 : 푸른한국닷컴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98  |  창간일 : 2010. 07. 20  |  발행·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영준  |  마케팅이사 : 김혁(010-3928-6913)
Copyright © 2010-2023 푸른한국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ugsum@nate.com.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