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자연 산하
날씨예보,이번 설 연휴 마지막날(24일) 최강 한파 온다.
박영우 | 승인 2023.01.19 17:47
한파.사진@푸른한국닷컴 자료
설 연휴 마지막 날 강력한 한파 온다.
 
[박영우 기자=푸른한국닷컴] 19일 기상청에 따르면, 올 설 나흘간 연휴에는 이번 겨울 들어 가장 강력한 한파가 예고됐다. 중부지방에는 눈이 내리고 연휴 마지막 날에는 서해안에 폭설이 쏟아질 것으로 보인다.
 
연휴가 시작되는 21일(토)은 서울 기준 영하 9도까지 떨어지고 낮 기온은 영상 1가 되겠다,22일,23일은 평균 겨울날씨를 보이다 연휴 마지막날인 24일에는 서울 기온이 영하 17도, 낮 기온도 영하 10도에 머무는 강력한 한파가 맹위를 떨치겠다,
 
설날에는 중부 지방은 새벽부터 아침 사이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면서 눈이 내리겠으며 성묘길에는 빙판길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
 
기상청은 “이번 한파는 강도가 심한 만큼 내리는 눈도 이번 겨울 들어 가장 많은 양이 될 가능성이 커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박영우  dugsum@nate.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영우의 다른기사 보기
icon최근 이슈기사
이재명 대통령, 뉴욕 코리아타운 방문이재명 대통령, 뉴욕 코리아타운 방문
한변, “대통령과 민주당은 헌법이 정한 대법관 임명절차를 존중하라”한변, “대통령과 민주당은 헌법이 정한 대법관 임명절차를 존중하라”
경기도교육청, 학교관리자와 함께 상호존중·청렴의 가치 공유경기도교육청, 학교관리자와 함께 상호존중·청렴의 가치 공유
이재명 대통령, 임기를 채우고 온전할 수 있을까이재명 대통령, 임기를 채우고 온전할 수 있을까
icon가장 많이 본 기사
기사 댓글 0개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성북구 동소문동 2가 247 3층  |  TEL : 02-734-4530(代)  |  FAX : 02-734-8530  |  긴급연락처: 010-2755-6850
제호 : 푸른한국닷컴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98  |  창간일 : 2010. 07. 20  |  발행·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영준  |  마케팅이사 : 김혁(010-3928-6913)
Copyright © 2010-2026 푸른한국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ugsum@nate.com.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