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통일 치안 대한민국 바로 세우기
윤석열 정부는 국민만 보고 가라!
김사랑 | 승인 2023.01.14 23:31
윤석열 대통령
부패잡범 이재명을 완성 시킨 대장동 50억클럽 박영수부터 구속하라!
 
[김사랑 시민활동가] 단군 이래 최대 부패 대장동 사건의 시작과 끝에 등장하는 인물이 천화동인 6호의 실제 소유주로 282억 원 배당을 받은 조우형이다.
 
조우형은 박연호 전 부산저축은행 회장의 인척으로 2009년 부산저축은행에서 1,115억 원을 불법 대출받아 대장동 사업을 시작하다 불법대출 혐의로 2011년 중수부 조사를 받았으나 박영수를 변호사를 선임해 입건조차 되지 않는다.
 
조우형은 김만배를 통해 박영수를 소개받았다고 한다.
 
또한 조우형은 2014~15년 남욱이 조성한 50억 원이 이재명 시장 선거비용및 대장동 로비자금이란 문건에서 대장동 관계자로부터 남욱에게 돈이 전달될 때 전달책 역활을 해왔던 자라고 되어있다.
 
정진상의 구속영장에서 정진상의 뇌물수수와 지분 약속 사실을 진술한 인물이기도 하다. 그후 유동규와 남욱도 같은 진술을 했다.
 
남욱-정영학-김만배 등이 수사를 받는 것과는 달리 조우형은 피의자로 입건조차 된 적이 없다.
 
검찰은 왜 아직까지 조우형을 수사하지 않는 것일까? 그 이면엔 윤 대통령과 박영수 전 특검의 특수한 관계를 불안 해 하는 국민들이 많다.
 
2022년 3월 오마이뉴스에 따르면 윤석열 후보가 대장동 50억 클럽 멤버로 알려진 박영수 특검과의 인연은 20년 이상이라고 한다
 
1996년 강릉에 초임 검사로 부임했을때 당시 강릉지청창 유국현과 박영수는 형제 같은 사이라 박영수가 강릉에 종종 놀러 오면 강릉지청장 유국현은 부하인 윤석열을 데동해 박영수를 만나면서 친해져서 해당 모임을 20년 가까이 해왔다고 한다.

대장동 사건·쌍방울 사건·부산저축은행 사건 등 대한민국 모든 거대범죄 조직의 뒤를 봐주고 호의호식하던 조직 중에 검사조직을 빼놓을 수가 없고 윤석열과 20년 넘는 관계인 박영수 특검을 빼놓을 수가 없다.
 
대한민국을 뒤흔든 바다 이야기를 은폐한 자가 박영수 특검이었다고 김진태 전 의원이 폭로했었던 적이 있다. 대장동 사건 곳곳에 조폭만큼 많이 거론되고 관여된 자가 윤석열 대통령과 같이 박근혜 특검을 했던 박영수다.
 
박영수는 박연호 전 부산저축은행 회장의 인척인 조우형이 부산저축은행 자금 1115억 원을 불법대출받은 사건을 변호했던 변호사이고 조우형은 그렇게 불법대출받은 부산저축은행 자금 1115억을 대장동 초기사업에 투자했다.
 
박영수는 2014년 자신의 법무법인 강남 사무실에서 대장동 일당인 정영학 회계사와 정민용 변호사등을 만나 대장동 사업공모를 하고 대장동 컨소시엄초기에 특정 금융사(부국증권)를 배제하는 데 앞장섰다고 김만배등 핵심관계자들이 증언했다고 한다.
 
부국증권은 대장동의 닮은꼴 위례와 백현동에 투자해 차후 상당한 개발이익을 챙긴다.
 
대장동 사업초기 2015년 박영수는 김만배 계좌로 5억 이체한 사실이 드러나고 특검에 임명되기 전인 2015~16년까지 화천대유 고문으로 활동까지 했다.
 
박영수 딸은 화천대유에 근무해 11억을 받은 것도 모자라 (문제가 불거지자 빌린 돈이라고 우겼으며) 대장동 아파트를 비정상적으로 분양받은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또한 박영수 딸은 화천대유에 근무하면서 대장동 원주민들이 정착비 지급 요구가 불거졌던 2019년에 원주민들의 소송제기를 무마하고 소송취하를 유도하는 역활을 한 녹취록이 터졌다. 박영수딸의 말만 믿고 소송을 취하한 원주민들은 정착비를 받지 못했다고 한다.
 
또한 박영수 아들은 박영수의 친척인 대장동 분양업체 ‘더감’에서 근무 중이고 박영수 친척인 대장동 분양대행사 더감 이기성은 화천대유가 시행사를 맡은 대장동 5개블록 아파트 독점분양권을 얻는다.
 
박영수 친척 더감 이기성은 김만배를 통해 100억까지 받고 논란이 되자 채무라고 둘러댔는데 이쯤 되면 아무리 국민이 개돼지여도 박영수 패밀리를 의심 안할 수 있겠는가?
 
대장동 50억 클럽에 곽상도 박영수가 같이 이름이 거론되는 이유는 2002~3년 서울지방검찰청에서 특수 2부, 3부에서 그들이 동고동락했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당시 3부는 일이 없었고 2부가 SK를 조졌던 시절. 박영수는 2부 부장, 강찬우는 2부 부부장, 곽상도는 3부 부장을 했었다
 
박근혜 정부가 몰락해 탄핵을 맞이할 때 박영수의 오른팔 양재식이 쌍방울이사를 하고 박영수가 화천대유 고문을 하고 있었다.
 
박영수 특검을 추천한 건 박지원이며 공교롭게도 박지원(전남진도), 박영수
(전남목포), 양재식 특검(전북김제), 쌍방울 조폭 김성태 (전북 전주.익산) 모두 호남출신들이다
 
박영수와 양재식은 검찰에서 법무법인까지 20년 이상의 관계이며 양재식을 특검에 추천한 것도 박영수라고 한다.
 
대한민국의 운명은 범죄수익금이 유입된 기업사외 이사를 지내며 고향 선후배 조폭 경영자나 기업비리를 눈감아주는 댓가로 상당한 연봉을 받는 검사들이 좌지우지하는가?
 
정영학 녹취록에 따르면, 박영수가 김만배를 불러 남욱의 일을 도와주라고 했다고 한다.
 
박영수에게 남욱 아버지를 소개해준 것은 원로 조폭 조씨이고 남욱은 박영수 특검을 삼촌이라 부르는 오래된 관계였다고 대장동 초기 디벨로퍼 씨세븐 이강길이 진술했다.
남욱은 박영수 빽을 믿고 자기 뒤에 삼촌이라 부르는 박영수 특검이 있으니 수원 남문파 조폭 홍씨를 대동해 대장동 사업에서 손 떼라고까지 했다고 당시 이강길 씨세븐 대표가 진술했다
 
그렇듯 대장동 일당은 자신들 힘의 원천은 검찰이였다고 한다
 
김만배는 김수남 검찰총장과 깜부이고 윤갑근 고검장과도 친했으며 박영수와 같은 법무법인 강남에 있던 양재식은 부산저축은행 대출 브러커 조우형의 변호를 박영수와 같이 맡았던 검사출신 변호사였다
 
이들은 이렇게 검찰 빽을 믿고 4천억짜리 대장동 도둑질을 완벽하게 하자고 했었다.
 
라임 옵티머스 로비 명단에 오르내리는 채동욱·문무일·김수남·윤대진 등이 누군가?
 
대한민국 가장 큰 이권과 범죄에는 조폭이 있고 그 조폭을 비호하고 변호 하고 망 봐주면서 호의호식하던 집단 중엔 검찰 조직도 빼놓을 수 없다는것이다.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민초인 국민들은 이런 사실들을 직면할 때 너무나 무력하고 서글퍼진다. 이게 윤석열 정부가 말하는 공정과 상식인가?
 
사채업과 불법도박을 하면서 국민 피를 빨던 조폭을 건설사 대표 기업회장으로 키워주고 망봐준 집단이 누군가? 바로 검사조직 아닌가?
 
조폭들이 정치권과 결탁해 철거 재개발등 각종 이권에 개입해 부를 축적하고 로비를 하면서 지금의 범죄 왕국을 형성해왔다.
 
대장동 일당과 조폭과 이재명의 만남이 단군 이래 최대부패 대장동 부패의 완성판이라고 볼 수 있다
 
이 모든 사태에 검찰총장 출신인 윤석열 대통령이 이젠 답을 해야 될 시간이 왔다.
박근혜 정부 인사들을 포승줄 묶어 잡아 족치고 경제공동체니 묵시적 청탁이니 공산당에도 없는 법률을 들이대던 윤석열 특검의 칼날은 왜 전과 4범 이재명에겐 그렇게 무딘가?
 
국민이 윤석열을 뽑은 이유는 단 하나다.
 
윤석열 대통령에게 거대한 걸 바라는 거 아니다. 8개월짜리 정치 초년생에게 무얼 바라겠는가? 박근혜 정부 인사 잡아 족치듯이 이재명도 잡아 족치라고\ 수십 년간 해온 검사로서의 전문성을 재대로 보이라고 뽑은 것이다.
 
윤석열 대통령은 대선 경선때부터 지금까지 국민만 바라보고 가겠다고 했으니 이젠 윤석열 대통령의 집단은 검사집단이 아니다.
 
윤석열 대통령의 집단은 국민이다. 그러니 윤석열 대통령은 대한민국 국민을 보고 모든 ‘범죄와의 전쟁’을 시작 하라.
 
그리고 지금의 부패잡범 이재명을 완성 시킨 박영수 구속해서 국민을 불안에서 벗어나게 하라.
 

푸른한국닷컴, BLUKOREADOT

김사랑  tong0723@naver.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사랑의 다른기사 보기
icon최근 이슈기사
윤석열 대통령, 국민의힘 국회의원들과 오찬.. 의원들 격려윤석열 대통령, 국민의힘 국회의원들과 오찬.. 의원들 격려
차체보호 분무 시스템 작동하는 소형산불전술차차체보호 분무 시스템 작동하는 소형산불전술차
초소형 군집위성 1호기 탑재 우주발사체 '일렉트론' 발사초소형 군집위성 1호기 탑재 우주발사체 '일렉트론' 발사
초소형 군집위성 1호기 탑재 우주발사체 '일렉트론' 발사초소형 군집위성 1호기 탑재 우주발사체 '일렉트론' 발사
icon가장 많이 본 기사
기사 댓글 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성북구 동소문동 2가 247 3층  |  TEL : 02-734-4530(代)  |  FAX : 02-734-8530  |  긴급연락처: 010-2755-6850
제호 : 푸른한국닷컴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98  |  창간일 : 2010. 07. 20  |  발행·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영준  |  마케팅이사 : 김혁(010-3928-6913)
Copyright © 2010-2024 푸른한국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ugsum@nate.com.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