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통일 치안 이계성
민주노총 27년, 파업 자진 철회는 처음
이계성 | 승인 2022.12.20 08:36
민주노총은 대한민국 암
 
[이계성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1995년 김영삼정권 때 설립된 민노총이 27년 역사에서 벌인 총파업이 40회 가 넘는다. 한 해 두 번 이상 총파업을 했다는 얘기다.
 
40여회 파업 중에서 정부에 굴복해서 파업을 자진 철회한 사례는 금년 화물연대 파업이 처음이다. 민노총 지도부가 당초 12월 14일로 예고한 ‘2차 총파업’ 포기 선언을 한 것은 처음이며 사실상 ‘백기 투항’ 하고 나온 것이다. 윤석열 정부가 내건 ‘법과 원칙’이 통했다.
 
그보다 더 본질적으로는 민노총이 민주당 앞잡이로 정치집단화에 귀족노조에 폭력노동 운동으로 서민 노동자들에게 피해를 주어 제 발에 허물어진 것이다.
 
‘민주’라는 이름을 폭력을 휘두르고 독재 국가 북한을 옹호하고, 대화보다 주먹을 앞세우고, 내 뜻과 다른 반대편은 무조건 적으로 모는 반민주적 행태를 서슴지 않는 조직이 어떻게 ‘민주 단체’냐는 것이다.
 
안보를 허무는 민노총은 반역단체
 
국가 안보를 허무는 ‘주한미군 철수’ ‘사드 배치 철회’ ‘통진당 이석기 석방’을 외치는 반역집단이다. 올해 광복절 시위 땐 북한 노동자단체인 조선직업총동맹이 보내온 ‘련대사’를 낭독하고, 그 글을 민노총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전국 미군기지를 돌며 ‘양키 고 홈’ 시위까지 벌였다. 시대착오적인 ‘친북 반미’를 외치는 민노총은 김정은 신봉자들이다.
 
민노총은 북한의 비참한 노동권·인권 상황에는 입을 다물고 ‘미국과 싸우자’고 외치는 김정은 앞잡이 간첩집단이나 다름없다.
 
대화와 타협을 모르는 조직이 민노총이다. 폭력으로 밀어붙여 사익추구를 하는 집단이다. 2005년 온건파 집행부가 노사정 대화 복귀를 안건으로 올리자 회의장에 시너·소화기를 뿌리고 집기를 부수는 등 난투극을 벌이는가 하면, 이듬해엔 경쟁 단체인 한국노총 위원장을 대낮 길거리에서 폭행하고 한국노총 건물에 들어가 난장판을 만들기도 했다.
 
유성기업 상무를 폭행하고 국회의사당 집입하려 담장을 다 부수는 폭력노동 집단이다.
 
정부와 대화를 시도한 민노총 위원장이 두 번이나 중도 사퇴하는 일도 있었다. 그 결과 1999년 노사정 대화에서 스스로 떨어져 나온 이후 민노총은 지금껏 ‘사회적 대화’와는 담을 쌓아 왔다.
 
걸핏하면 법보다 주먹을 앞세우는 조직이 민주노동 운동을 표방한다고 해서 민주노조가 되는 것은 아니다.
 
노동조합의 생명은 자주성이다. 정부와 사용자, 노조 외부의 단체가 노조 운영을 방해하거나 부당하게 간섭하는 것으로부터 보호돼야 한다. 이런 노조 자치주의는 노조의 민주성이 전제될 때 국민이 수긍한다.
 
독재 국가를 옹호하는 노조, 폭력적인 노조, 민주주의 원칙을 저버린 노조에까지 노조 자치를 무한정 허용하는 국가는 없다.
 
민노총은 노조 자치주의, 민주노조의 정당성을 이미 오래전에 잃어버렸다. 심지어 2015년 10월 28일 민노총은 남북노동자 추구대회를 빙자하여 160명이 방북후에 동년 11월14일 폭동을 일으켜 광화문 일대를 무법천지를 만들고 경찰버스 51대를 파손하고 전경 127명을 쇠파이프로 때려 부상을 입혔다. 이는 북한지령을 받아 대한민국 전복을 기도한 사건이었다.
 
민노총이 민주당 앞잡이 정치집단 귀족노조 폭력노동 서민 노동자의 암
‘민주’라는 이름을 폭력을 휘두르고 독재 국가 북한을 옹호하는 폭력집단
대화보다 폭력을 앞세우고, 반대편은 무조건 적으로 모는 반민주적 행태
‘주한미군 철수’ ‘사드 배치 철회’ ‘통진당 이석기 석방’외치는 반역집단
광복절 시위 땐 북한 노동자단체인 조선직업총동맹이 보내온 ‘련대사’ 낭독
시대착오적인 ‘친북 반미’를 외치는 민노총은 김정은 신봉자들
북한 비참한 노동권·인권 상황에 함구 ‘미국과 싸우자’ 외치는 김정은 앞잡이
대화와 타협을 모르는 폭력 조직, 사익추구 위해 수단방법 가리지 않는 집단
1999년 노사정 대화에서 스스로 떨어져 나온 이후 ‘사회적 대화’와 담싸
경찰을 폭행하고 경찰버스를 때려부수는 등 이들의 폭력은 일상화
노사정 회의장에 시너·소화기를 뿌리고 집기를 부수는 등 난투극
독재 국가를 옹호하는 노조, 폭력적인 노조, 민주주의 원칙을 저버린 노조
민노총은 노조 자치주의, 민주노조의 정당성을 이미 오래전에 잃어버려
선진국 노조들은 정부 기업의 일자리 창출에 저극 협력, 민노총은 반대
민노 총산하 기아차노조는 전기자 생산공장을 건설을 반대하여 1년 연기

세계 어디에도 민노총 같은 폭력 노조는 없어
 
정부와 폭력 정치 투쟁에 매달리는 민노총과 같은 노조는 지구상에 없다. 선진국 노조는 대화와 협력을 추구하는 쪽으로 돌아서고 있다. 영국노조는 1980년대, 일본은 1990년대를 기점으로 노동운동이 쇠락하면서 정부, 사용자를 상대로 실용적이고 유연한 협상 전략을 펴고 있다.
 
독일은 1976년 ‘공동결정법’ 제정으로 노동자의 경영 참여를 명문화할 정도로 노동자의 발언권이 높다. 선진국 노조들은 정부 기업의 일자리 창출에 저극 협력한다. 그런데 민노총산하 기아차노조는 전기자 생산공장을 건설을 방해하여 1년간 짓지 못하고 있다.
 
민노총은 국가에 대해서는 반역자들이며 북한의 앞잡이 간첩질에 미군철수 외치는 안보 파괴집단이다. 대한민국 안보 경제 민생을 지키기 위해서는 민노총부터 대청소를 해야한다. 윤대통령 결단을 촉구한다.
 
관련기사
 
[태평로] 종북·폭력적 노동운동의 종말
 2015.10.28. 평양 노동자축구대회 참가, 양대 노총 160명 방북 - KBS News
2015.11.14. '광화문 폭력집회' 주도한 민노총간부 3명 구속
민주노총·시민단체 “무자비한 폭력 규탄…철저 조사”
민노총 건설노조 "중흥동 현장 노노 갈등 아닌 의도된 폭력“
민노총 폭력 휘둘러도…검·경·정치권 손 못대고 눈치만 봐
폭행에 이어 반미…'사회 문제아'로 전락한 민노
 


푸른한국닷컴, BLUKOREADOT

이계성  lgs1941@naver.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계성의 다른기사 보기
icon최근 이슈기사
경기도교육청,청소년 경기교육 정책 이해 높이고  정책 확장하는 정책캠프 개최경기도교육청,청소년 경기교육 정책 이해 높이고 정책 확장하는 정책캠프 개최
합참, 합참, "19일 오후 4시부터 대북 확성기 방송 실시“
[한국갤럽] 윤 대통령 국정 지지도, 지난주와 비교해 4%포인트 상승 29%[한국갤럽] 윤 대통령 국정 지지도, 지난주와 비교해 4%포인트 상승 29%
물망초 2024 DMZ 통일 발걸음 4일차물망초 2024 DMZ 통일 발걸음 4일차
icon가장 많이 본 기사
기사 댓글 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성북구 동소문동 2가 247 3층  |  TEL : 02-734-4530(代)  |  FAX : 02-734-8530  |  긴급연락처: 010-2755-6850
제호 : 푸른한국닷컴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98  |  창간일 : 2010. 07. 20  |  발행·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영준  |  마케팅이사 : 김혁(010-3928-6913)
Copyright © 2010-2024 푸른한국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ugsum@nate.com.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