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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제명이 윤석열 대통령 사는 길
서원일 | 승인 2022.08.22 22:56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은 재승박덕 (才勝薄德 재주는 있으나 덕이 없는)의 표본적 인물
 
[이계성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이하 이준석)는 박근혜 대통령 총애를 빌미로 대전에 가서 기업인에게 박 대통령을 만나게 해주겠다고 속여 수차례 성상납을 받아 고발을 당했다.
 
이를 덮으려고 성상납 뒷돈 대준 기업인에게 7억 투자 조건으로 성상납 사실을 덮으려 했다는 의혹의 중심에 섰다.
 
성상납 사건을 덮으려 증거인멸교사 혐의 의혹이라는 부도덕을 이유로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6개월 당원 정지 징계를 했다. 당원정지 징계를 받자 윤 대통령과 국민의힘에 온갖 추잡한 중상모략을 다 하고 있다. 이준석의 해당행위는 문재인 전 대통령과 이재명 의원보다 더 비열하고 추잡했다.
 
또 선거에 공을 세웠다고 자화자찬 하지만 대선 때는 2번이나 윤석열 후보를 버리고 지방으로 내려가는 몽니를 부렸다.
 
지방선거에서는 강용석 변호사 입당을 거부해 김은혜 후보를 낙선시킨 1등공신이다. 또 이재명 국회의원 보선 계양 선거구에 이재명 저격수 윤희숙 지명을 거절해 이재명을 당선시켰다. 대선과 지방선거에 이준석은 분탕질만 쳤다.
 
이준석은 죄 없는 박근혜 대통령 탄핵에 앞장섰고 윤석열이 대통령이 당 되면 지구를 떠나겠다고 한 파렴치한 인간이다.
 
이준석은 민주당 안희정, 오거돈, 박원순과 다를 게 없이 여자를 성상납 노리개로 보는 패륜인간이다. 촉새 같은 입과 권모술수에 눈먼 저질인간 이준석은 뿌린대로 거둘 것이다.
 
이준석 6개월 당원권 정지는 앓던 이가 빠진 것 같이 시원하다는 사람들이 많다. 참새보다도 가벼운 입에 권모술수에만 능한 덜 익은 사과였다.
 
젊은이가 가져야 할 겸손과 포용의 참신한 청년의 모습은 어느 곳에서도 찾아볼 수 없었다.
 
그는 윤대통령을 향해 "당 대표는 대통령 부하가 아니다."라고 말하면서 정진석 국회부의장에게 막말로 대들었다.
 
이준석은 정치 선배들을 깔보고 마구 대드는 안하무인의 천박하고 몰상식한 인간이다. 심지어 자기보다 나이가 위인 배현진 최고위원 악수도 뿌리쳤다.
 
대선배와의 전화통화를 녹음해서 언론에 공개하고 당내에서 벌어진 일들을 모든 방송에 나가 다 까발렸다.
 
그의 말은 언제나 교언영색(말과 얼굴은 화려게 꾸미는) 화려했지만 진실은 없었다. 신뢰는 없는 교묘한 변명과 꼼수에 능했다.

문재인과 민주당을 공격하지 않고 국민의 힘과 자기 반대 세력에 내부 총질을 했다. 윤리위 결정을 순수하게 받아들이지 않고 나 혼자 죽지 않겠다고 버티는 모습은 비겁한 철면피 모습이다.
 
이준석을 출당시켜야 하는 이유
 
“윤석열이 대통령이 되면 지구를 떠나겠다.”라는 이준석은 국민의 힘을 떠나야 한다
 
이준석 인간성은 분란의 아이콘이며, 말장난의 명수이고 진실하지 않고 천박하고 싸가지가 없고 잔머리나 굴리는 인간성이 상실된 저질 인간이다.
 
거대 야당 민주당에는 머리 숙이고 국민의힘에 해당 행위를 서슴치 않으며 내부총질, 반당행위를 일삼고 있다.
 
대선 때는 두 번이나 가출하여 윤석열 후보를 골탕먹이고 강용석변호사 입당을 거부해 김은혜 경기후보를 낙선시켰다.
 
성상납받고 윤리도덕을 짓밟고 반성은커녕 당원정지 6개월에 청년당원 모집하겠다며 추태를 부려 윤대통령 지지도 추락의 원인이 되고 있다.
 
경제위기에 윤대통령과 국민의힘이 사는 길은 백해무익한 이준석을 제명하는 길뿐이다.
 
이준석은 유승민의 힘을 믿고 민주당 무언의 지지를 받으며 국민의힘 의원 20명만 동원하면 민주당과 함께 윤대통령 탄핵할 수 있다고 판단하고 막가파 행위를 서슴지 않고 있다.
 
다시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칼을 빼들었다. 해당행위에 대하여는 제명처분까지 할 수 있다. 이준석 같은 백해무익한 인간은 하루빨리 제명시키는 것이 여당도 살고 윤 대통령도 살리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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