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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은 악랄한 ‘훼방꾼’그는 대한민국의 체제를 파괴하는 암세포를 키우는 악성 바이러스 균.
전영준 | 승인 2010.12.03 13:47

21일 민주당 박지원 원내대표가 시진핑 중국 국가부주석이 지난해 5월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을 만난 자리에서 '이명박 정부가 한반도 평화의 훼방꾼 노릇을 한다고 말했다." 고 전언하는 식으로 말하며 이명박 대통령을 비판했다.

박지원 대표는 틀림없이 시진평 국가부주석이 말을 했다고 했으며 외교통상부는 그런 사실이 없다고 부인했다.

논란이 일자 마자오쉬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확인해 본 결과 이는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공식적으로 부인했다.

박지원 민주당 원내대표가 최근 '정치적 코너'에 몰리고 있으면서 여전히 자신의 입장을 굽히지 않고 있다.

"중국 외교적 입장 이해"한다며, 마치 중국정부가 사실을 은폐하며 한국정부의 편을 드는 것처럼 제스처를 취했다.

또한 “내가 달을 가리키면 손가락은 볼 필요는 없다. 달을 봐야지”라고 청와대를 비난했다. 달이 이적행위인지, 국익을 행위인지 알 수도 없는 데 달을 보라고 헛소리를 하고 있다.

박지원 원내대표는 틀림이 없다고 주장을 굽히지 않고 있지만 배석한 사람들의 말하는 언론보도를 보면 박 대표는 틀림없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

박지원 원내대표가 말한 것이 왜 거짓말인지 생각해 보자.

첫째 박지원 대표는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내가 직접 들은 얘기를 한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렇다면 박 대표는 중국어를 능수능란하게 잘한다는 이야기인데 박 대표가 ‘북한을 위한 말’을 잘하는 것은 들었어도 중국어를 잘한다는 이야기는 들어 본적이 없다. ‘훼방꾼’이 중국어로 어떻게 표현되는 지 궁금하다.

둘째 당시 배석했던 정세현 전 통일원 장관도 "시 부주석이 이명박 정부의 대북정책에 깊은 우려를 표시했다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다. '훼방꾼' 표현을 사용했냐 여부는 부차적인 문제"라고 말하며 ‘훼방꾼’이란 표현이 없었음을 간접적으로 시인하고 있다.

셋째 박지원 민주당 원내대표의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 부주석 발언 파문’과 관련, 최경환 비서관이 베이징 현지에서 기록해 브리핑을 한 내용을 그대로 옮긴 김대중평화센터 면담록에도 ‘훼방꾼’ 발언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넷째 민주당 김동철 의원은 "시 부주석은 지난해 5월 김대중 전 대통령과의 면담 당시 '한국 정부가 미국의 대북정책을 완화하려고 노력해야 하는데 왜 같은 동포가 그러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말했던 것으로 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김동철 의원도 시 부주석이 ‘ 훼방꾼’이란 표현을 했다고 박 대표를 옹호하지 않았다.

다섯째 당시 배석한 대사관 직원들도 ‘시 부주석이 대통령을 폄하하거나 한국의 정책에 불만을 표현한 것은 없었다.’ 고 말했다.

만약 그랬다면 정보보고를 통해 외교부에 보고되었고 우리 정부도 중국에 항의를 했을 것이다. 그런 말을 듣고 가만이 있을 외교관은 없다.

여섯째 평소 그의 행적을 볼 때 하고도 남았다. 박지원 대표는 이명박 정부에 해가 된다면 외교적 결례 및 국익손상을 무릅쓰고 도를 넘는 미친 짓을 서슴치 않았다.

그는 ‘지난 9월에도 대통령의 러시아 방문이 천안함 진실을 듣기 위한 것 인양 호도’ 해 국민의 지탄을 받은 바 있다.

박지원은 김태호를 거짓말했다고 낙마 시킨 장본인

지난 8월 김태호 전 경남지사가 국무총리 청문회에서 낙마한 경위는 거짓말 했다는 이유였다. 김 전 지사가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과의 만남 일자를 번복했다고 줄기차게 거짓말쟁이로 몰아 사퇴를 시킨 것이다.

거짓말같지 않은 거짓말을 갖고 이명박 정부 파괴를 위해 박지원 원내대표는 악랄한 ‘훼방꾼’ 노릇을 했다.

거짓말을 뛰어 넘어 대한민국 체제를 파고하려는 망국적 행위를 서슴치 않고 있다.그는 대한민국의 체제를 파괴하는 악성 바이러스 균이다.

건전야당, 국민정당으로 탈바꿈하려고 노력하는 민주당을 친북정당으로 몰고 가며김정일을 위한 행위를 앞장 서 진두지휘하고 있다.

지난 날 고관대작 노릇하며 얻은 고급정보을 활용하며 동료의원들을 친북행위로 내몰고 있다,.

박지원 대표의 지난 날 친북발언 및 행위는 뒤로 하고도 이번 발언을 갖고도 의원직 사퇴의 사유가 된다. 정계은퇴를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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