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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망친 것은 전교조가 아나라 보수단일화 깬 인간들
이계성 | 승인 2022.04.08 15:32
전국 17개 교육청 중 2014 13, 2018 14명의 전교조 교육감이 당선

[이계성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공동대표] 우리나라에서 가장 보수적인 곳이 교육계다. 인구의 과반수가 학부모들이고 대부분 학부모들은 학생들 학력 신장을 최고의 교육으로 생각하고 있다. 그런데 전교조가 등장하면서 학생들 학력 신장을 외면하고 사상교육에 치중했다.

그러자 학부들은 전교조 교사와 투쟁을 벌이기 시작하자 전교조는 수행평가라는 명목으로 성적 30%를 생활 태도 점수를 부여하여 전교조 반대하는 학부모자녀들에 불이익을 주었다. 그러자 학생들은 학교에서 잠자고 학원에서 공부하는 기현상이 벌어졌다. 사교육비가 공교육비 수 십배가 들어가 가정경제가 멍이들었다.

그래서 50-60%의 학부모들은 전교조를 싫어한다. 그런데 전교조 교육감이 전국 17개 시도중 14개 시도를 휩쓸었다.

1999년 전교조 합법화 이후 23년 동안 전교조 교육감이 12년간 전국교육청을 장악하고 전교조를 지원하면서 학교는 공산혁명기지가 되었다. 촛불로 문정권을 탄생시킨 것이 전교조와 전교조 교육감의 힘이었고 문재인이 지금까지 지지율 40%를 유지하는 것이 3040을 공산혁명 세력으로 키웠기 때문이다.

학부모 50-60%가 보수교육감을 지지하는데도 낙선하는 이유는 전교조 교육감은 반드시 단일화를 이루어내는데 교육감병에 걸린 보수 후보들은 단일화를 못 해서 번번이 패했다.

2018년 서울교육감선거는 아래 표와 같이 박선영+조영당 53.41% 조희연 46.58%로 단일화를 안해서 전교조 교육감에 패했다. 

전국 보수 교육감 후보들에게 간곡히 부탁을 드린다. 대한민국 미래와 어린 학생들 장래를 위해 2022.6.1. 교육감선거에는 반드시 단일화 해 줄 것을 간곡히 당부드린다.

2022.6.1.에는 반드시 교육권력 교체도 이뤄내야

6월 1일 지방선거일에는 교육 권력 교체도 결정한다. 교육감 직선제가 전면 도입된 2010년 전교조 출신 당선자는 2명이었는데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처럼 ‘친전교조’ 인사까지 합치면 전국 17개 교육청 중 2014년 13명, 2018년 14명의 전교조 교육감이 당선 되었다. 교육감 직선제 두 번 만에 유치원과 초중고교의 교육 권력이 좌파로 넘어갔다.

좌파 교육감이 장악한 8년을 국어 수학 영어 전 과목에서 기초학력 미달자가 속출했다. 전교조 요구에 따라 ‘시험은 비교육적 줄 세우기’라며 없애고 혁신학교라는 마음대로 학교를 만들었기 때문이다. 자녀들 학력이 떨어지자 부모들은 사교육비를 쏟아부으면서 서울에 8학군이 생겼고 계층 간 학력 차만 커졌다.

전교조 교육감들은 평등교육 외치며 혁신학교 살리기와 자사고·특목고 죽이기에 매달렸다. 그러나 혁신학교는 학력 저하를 우려하는 학부모들이 외면하고 있고, 자사고 폐지에 관한 10건의 소송은 좌파 교육감들의 완패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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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성  lgs194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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