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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진짜인 줄 알더라” 한마디에 정치생명 끝났다.
이계성 | 승인 2022.02.07 22:02
“‘존경하는 했더니 진짜인 줄 알더라”이 발언 뒤 이재명 어떤 말도 못 믿어
“대장동 입장 밝혀야” 질문에 답변 안해 국민 신뢰 잃어 대통령 물 건너가

 
[이계성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공동대표] 민주당 홈페이지엔 이재명 대선 후보의 새해 인사가 맨 앞에 인사가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이었다. “존경한다고 했더니 진짜 존경하는 줄 알더라”는 패러디가 따라다니고 있다. 이재명이 “표 얻으려고 존경하는 척”하는 것이라는 속마음을 드러낸 것이라고 국민들은 판단하게 만들었다.
 
이재명 대선후보(이하 이재명) 의 ‘형수 욕설 녹취록’, 김혜경 왕비행각 ‘공무원 집사’ ‘법카 유용’, ‘대장동 비리’도 있긴 하지만 ‘존경하는’이라고 했더니 진짜인 줄 알더라는 말이 그의 정치생명이 끊나게 만들었다.
 
이재명은 ‘존경하는 이라는 존대어’를 천박한 비속어를 만들면서 패러디로 뒤집었다. 이재명이 아무리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이라는 말도 믿을 수 없고 공약은 물론이고 이재명의 어떤 말도 믿기 어렵게 된 것이다.
 
이재명의 거짓말 말바꾸기에 이어 말 뒤집기가 신뢰를 상실 회복 불능 상태에가 되었다.
 
이재명 한마디 속마음을 드러낸 “진짜인 줄 알더라”가 상승세 지지율을 추락시켜 30% 박스권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지지율 하락에 위기를 느낀 이재명은 “여의도 정치를 확 바꾸겠다. 앞으로 일체의 네거티브를 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그러나 이재명은 2시간도 안 되어 즉석연설에서 “리더가 주어진 권한으로 술이나 마시고 자기 측근이나 챙기고… 환관 내시들이 장난치고… 이런 나라가 어떻게 됐나”라며 윤석열 후보를 향해 네거티브를 날렸다. ‘네거티브 안 한다고 했더니 진짜인 줄 알더라’는 이재명 패러디가 조롱거리가 되고 있다.
 
대장동 말 뒤집기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 사건을 놓고서는 국민의 속이 뒤집힐 정도로 말바꾸기를 계속하면서 국민들을 조롱하고 있다. 이재명의 첫 대응은 “단군 이래 최대 규모 공익환수 사업”이라고 하더니 위기에 몰리자 국민의힘 게이트라고 말장난을 했다.
 
이재명은 김동연과 양자토론에서 김동연 후보가 지도자가 신뢰를 줄 수 있으려면 대장동에 대한 분명한 입장을 밝혀야 국민에게 신뢰를 줄 수 있다고 하자 이재명은 답을 하지 않았다.후 보 4자 토론에서도 대장동에 대한 윤석열 심상정의 질문에 엉뚱안 말로 피해 갔다. 스스로 대장동 주범인을 인정한 것이다.
 
공자는 국가 경영에서 가장 중요한 건 백성의 신뢰라고 했다. 단군 이래 최대 비리 사건을 최대 공익사업이라는 이재명은 지도자 자격을 상실했다.
 
만일 외교 문제나 외교 문제를 놓고 이재명식으로 오락가락한다면 국가 안보는 무너지고 국제 위신은 무너져 고립무원이 될 것이다. 정치는 생물이라는 말이 있다. 이재명이 잃어버린 신뢰를 되찾지 못하면 이미 끝난 것이다.
 
이재명이 대장동에가서 7분동난 눈물로 호소해도 국민들은 “진짜인 줄 알더라”며 거짓의 눈물이라며 믿으려 하지 않고 있다. 뿌린대로 거둔다는 말처럼 이재명은 양치기소년이 되어 퇴색이 짙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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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성  lgs194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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