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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자기당 후보 공격하는 역적질 출당이 답
이계성 | 승인 2022.01.02 20:27
이준석 국민의힘 당 대표
철면피 이준석 자기 당 후보 공격에 온 힘, 자해 능력으로 존재 가치 증명
박빙으로 지면 이준석 독박 쓰고 정치생명 끝나고 평생 역적질 기록만 남아
민주당의 국민의힘 분열 책동 불쏘시개 이준석

 
[이계성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이준석은 재승박덕(才勝薄德 재주는 뛰어나나 덕이 부족)과 천재불용(天才不用 재주가 덕을 이겨서는 안된다)의 표본이다. 이준석은“재주 있고 똑똑하지만 개인 욕망 채우기 위해 자기집단을 파괴할 인간이다. 이준석은 26세 무명인을 일류 스타로 등용해준 박근혜대통령을 배반하고 유승민과 탄핵에 가담했던 배은망덕한 인간이다.
 
이준석은 “대선을 앞둔 결정적인 순간에 심각한 문제를 일으킬지 모른다”고 윤석열 후보를 협박했다. 그것이 현실로 들어나 여론조사에서 이재명을 역전 시켰다.
 
대선 국면에 접어든 이후 야당 대표인 이준석이 주로 해 온 일은 윤석열 후보와 측근 저격이었다. 민주당 이재명 후보에게 총구를 겨눈 기억은 거의없다. 적진에서 날아오는 대포보다 내부 소총질이 훨씬 아픈 법이다. 게다가 사수가 당대표라면 그 파괴력은 몇 곱절 늘어난다. 친여 성향 매체들의 야당 내분 부채질에 이준석 대표는 고정 불쏘시개로 동원되고 있다.
 
김대중은 이준석 같은 인간은 “잘 쓰면 보약, 잘못 쓰면 독약이 될 친구”라고 했었다. 이준석은 윤석열 후보의 보약처럼 보였던 순간이 있었다. 울산 회동으로 갈등을 수습한 날이었다. 두 사람 유세에 2030이 뒤 따랐다. 젊은이들은 “뭘 주겠다”는 선심보다, “함께하자”는 제안에 마음을 연다고 했다. 그러나 18일 만에 이준석의 배반으로 독약이 되었다.
 
예능 프로에서 이준석은 ‘이준석 대통령 되기’와 ‘윤석열 대통령 되기’ 둘 중 하나만 선택하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 대표는 “내가 되는 게 좋다”고 했다. 보통 때라면 젊은 정치인의 솔직함으로 받아들여졌겠지만 이준석의 하는 꼴에 ‘나밖에 모르는 놈’ 이라며 국민들은 분노 했다
 
이준석 출당 제명이 정권교체 지름길
 
이재명보다 더 추잡한 인간이 이준석이다. 이준석 정치 생명은 이미 끝났다. 이준석이 미국명문대 출신이라면서 총선에 3번 낙선한 이유를 이제 알만하다.
 
이준석은 “윤석열 후보가 낙선하면 정치적 사망 선고를 받는다. 이준석은 내가 대통령 꿈을 꾸려면 먼저 윤 후보를 당선시켜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이준석은 ‘이재명 대신 윤석열 저격’ 하는 이유를 ‘실패한 대통령’을 만들지 않기 위해서는 궤변을 늘어놓고 있다. 윤석열 후보가 넉넉하게 앞서가는 상황이라면 이런 변명이 통할지 모른다. 그러나 지금 이준석은 위기에 몰려 허우적대는 윤 후보를 더 깊은 곳으로 밀어 넣고 있다.
 
이준석은 윤석열 후보를 상대로 “내 입맛에 못 맞추면 이재명 후보가 돼도 어쩔 수 없다”며 벼랑 끝으로 몰고 있다.
 
현재까지 이준석 혼자 날려 버린 표가 최소 50만 표는 넘는다고 본다. 윤 후보가 대선에서 진다면 일차적 책임은 윤 후보 몫이겠지만, 2차 책임은 이준석이 독박을 쓰게 될 것이다.
 
불과 몇 달 전 이준석은 지리멸렬 숨 막히던 국민의힘에 청량한 바람을 몰고 온 풍운아였다. 그랬던 이 대표가 자신이 속한 집단에 얼마나 피해를 줄 수 있는지 ‘독약’ 성분으로 존재 가치를 증명하고 있다.
 
이준석은 사리사욕에 눈이 멀어 정권교체를 바라는 국민의 여망을 저버리고 있다. 이준석이 이재명을 당선시키는 1등 공신이 된다면 역사에 영원한 역적으로 남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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