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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이하늬 결혼 |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 이하늬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21일 "소중한 인연을 만난 이하늬 배우가 서로에 대한 신뢰와 애정을 바탕으로 평생의 동반자가 되기로 약속하게 됐다"고 결혼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은 어려운 시국임을 감안해 21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 대신 가족들만 참석한 혼인 서약식으로 부부의 인연을 맺었다.
이하늬 신랑은 재벌 사업가로 알려졌으며 원더우먼 촬영으로 바쁠 때도 남자친구에게 의지를 많이 하고 결혼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한편 2006년 미스코리아 진과 2007년 미스 유니버스 4위 출신이다. 이하늬는 2009년 KBS2 '파트너'를 통해 연기 활동을 시작해 드라마 ‘파트너’ ‘파스터’ ‘상어’ ‘돌아와요 아저씨’ ‘역적’ ‘열혈사제’, 영화 ‘타짜-신의 손’ ‘로봇소리’ ‘극한직업’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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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아 pja@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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