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실천 수범
아이유 화보, 다양한 매력 발산
박진아 | 승인 2021.10.14 22:39
사진@엘르
가수 겸 배우 아이유와 그룹 엑소 멤버 카이가 매거진 <엘르> 11월호 표지를 장식했다.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 이번 화보는 아이유와 카이가 자기만의 방에서 홀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담는 콘셉트로 각각 진행됐다. 두 사람 모두 주어진 공간에서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며, 편안하게 촬영에 임했다는 후문이다.
 
10월 19일 신곡 ‘스트로베리문’ 발표 예정인 아이유는 “아주 쉬운 곡을 만들고 싶었다. 들었을 때 누구도 생각이 많아지거나, 조금이라도 슬퍼지지 않는 곡이길 바랐다.
 
이번 싱글은 팬들이 아주 마음 편하게 흘려 들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하며 곡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최근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엑소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개인 유튜브 ‘카이스트(KAIst)’를 공개하기도 한 카이는 “팬 분들이 많이 봤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제일 크다. 촬영 자체도 즐겁다.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며 새로운 면모를 배우기도 한다”라고 말하며 최근의 행보를 설명했다.


푸른한국닷컴, BLUKOREADOT

박진아  pja@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진아의 다른기사 보기
icon최근 이슈기사
김선호,“술과 클럽 좋아하고 여성 편력도 매우 심했다”는 또 다른 폭로글 논란 일어김선호,“술과 클럽 좋아하고 여성 편력도 매우 심했다”는 또 다른 폭로글 논란 일어
전두환 전 대통령 동생 전경환 별세전두환 전 대통령 동생 전경환 별세
코로나19 발생현황,신규 1,440명·비수도권 하향세 지속코로나19 발생현황,신규 1,440명·비수도권 하향세 지속
이재명 의혹, 문재인 정부가 저지른 실책이재명 의혹, 문재인 정부가 저지른 실책
icon가장 많이 본 기사
기사 댓글 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성북구 동소문동 2가 247 3층  |  TEL : 02-734-4530(代)  |  FAX : 02-734-8530  |  긴급연락처: 010-2755-6850
제호 : 푸른한국닷컴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98  |  창간일 : 2010. 07. 20  |  발행·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영준  |  마케팅이사 : 김혁(010-3928-6913)
Copyright © 2010-2021 푸른한국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ugsum@nate.com.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