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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플랫 사과," 사진은 음악 작업 중 편안한 분위기에서 찍은 것 유념하고 주의하겠다"
박진아 | 승인 2021.10.09 03:34
지플랫 사과.사진@지플랫인스타그램
 
故(고) 배우 최진실의 아들이자 래퍼로 활동중인 지플랫(본명 최환희)가 손가락 욕 사진을 게재한 것에 대해 소속사를 통해 사과했다.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 8일 지플랫의 소속사 로스차일드 측은 “해당 게시물은 지플랫이 친구들과 음악 작업을 하던 중 편안한 분위기에서 촬영된 사진으로, 큰 의미 없이 업로드했지만 많은 분들의 우려 섞인 목소리에 해당 게시물에 대해 빠른 조치를 취하도록 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일로 하여금 대중 분들의 걱정과 관심을 유념해 앞으로는 행동 하나하나에 주의를 기울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프로듀서로서 음악을 보여드리기 이전에 대중들의 시선의 무거움을 다시 한번 느끼는 계기가 됐고, 기대에 실망시켜드리지 않도록 더욱 더 노력하고 성장하는 지플랫의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플랫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사진엔 슬픈 전설이 있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그는 카메라를 향해 손가락 욕을 하는 모습을 담고 있었다.
 
한편, 지플랫은 최근 첫 방송된 엠넷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10’에 참가했으며, 1차 예선을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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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아  pja@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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