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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발생현황,신규 1,720 ·서울 중구시장.송파시장 계속 대거 발생
박영우 | 승인 2021.09.23 17:39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수가 수도권에서 1,292명(76.1%) 비수도권에서는 406명(23.9%)이 발생하였다.
 
[박영우 기자=푸른한국닷컴]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9월 23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19(우한 폐렴) 국내 발생현황은 전날보다 1,716명(해외유입 18명 포함) 증가한 총 292,699명이다.
 
신규 격리 해제자는 1,030명으로 총 262,842명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27,430명이 격리 중이다. 사망자는 전날 8명이 발생해 2,427명(치명률 0.83%)을 유지하고 있다.
 
코로나19로 확진된 이후 인공호흡기나 인공심폐장치(에크모·ECMO), 고유량(high flow) 산소요법 등이 필요한 위중하거나 중증 단계 이상으로 악화한 환자는 전날보다 5명 감소한 312명이다.
 
누적 검사 수는 14,151,069건으로 전날 14,112,435건보다 38,634명이 증가했다. 음성판정을 받은 사람은 12,823,650명으로 90.9%다. 검사 진행 중인 사람은 1,034,720명이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38,634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101,192건(확진자 326명),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25,631건(확진자 33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165,457건, 신규 확진자는 총 1,716명이다.
 
80세 이상은 1,223명으로 50.39%다.70세에서 79세는 662명으로 27.28%다. 70세이상 고령자가 1,885명 77.67%를 차지하고 있다.
 
최근 1주일간 현황을 보면 16일 1,943명,17일 2,008명,18일 2,087명, 19일 1,910명,20일 1,605명,21일 1,729명,22일 1,720명 등이다.
 
9월 23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698명이며 수도권에서 1,292명(76.1%) 비수도권에서는 406명(23.9%)이 발생하였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640명, 경기 544명, 인천 108명 등 수도권이 1,292명으로 전날 1,314명보다 22명 감소했다.
 
비수도권 지역은 406명으로 전날 389명보다 17명 증가했다. 지역별로 보면 부산 24명,대구 53명,광주 36명,대전 43명,울산 22명,세종 9명, 강원 30명 ,충북 24명,충남 54명,전북 40명,전남 14명,경북 20명,경남 28명,제주 9명 등이다.
 
서울의 코로나 확진자 현황을 보면, 용산구 병원 관련으로는 24명의 신규 확진자가 중구 시장3 관련으로는 접촉자 추적관리 중 24명의 신규 확진자(22일 66명)가 발생했다.
 
송파구 시장3 관련으로는 접촉자 추적관리 중 39명의 신규 확진자(22일 28명)가 발생해 누적으로는 총 408명이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18명으로 전날 17명보다 1명 증가했다. 이 가운데 3명은 공항·항만 입국검역단계에서 확인되었고, 입국 후 지역사회에서 자가격리 중 15명이 확인되었다. 확진자 가운데 내국인이 5명 외국인이 1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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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우  dugsum@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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