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실천 수범 People
권민아, 지민에 “복수심에 불타 안 될 발언과 행동했다” 사과
박진아 | 승인 2021.09.09 23:21
권민아. 사진@권민아인스타그램
그룹 'AOA' 출신 권민아(28)가 지민에게 보낸 문자에 대해 사과했다.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 9일 권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 입장에서는 지민의 말이 진심 어린 사과로 보이지 않았다. 저도 복수심에 불타 똑같이 갚아주고 싶다는 생각에 해서는 안될 발언과 행동들까지 했다"고 밝혔다.
 
그녀는 "그 이후에 문자를 포함한 행동은 저도 너무나도 복수심에 불타 똑같이 갚아주고 싶다는 생각에 더 폭력적이고 지금껏 계속해서 도가 지나쳤기에 해서는 안될 발언과 행동들까지 해가면서 제가 자초한 일들이다"라고 했다.
 
이어 "저 또한 많은 사람들에게 많은 상처를 주게 됐다. 죄송하다. 이제는 과거에 얽매이지 않고 SNS도 당분간이라도 접겠다. 행여나 기회가 된다면 다시 대화를 할 수 있는 자리가 생겼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권민아는 2012년 걸그룹 AOA 1집 ‘엔젤스 스토리’로 데뷔해 가수 활동과 연기자 활동을 병행했다.
 
그러나 작년 7월3일 권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지민으로부터 괴롭힘을 받았고 설현 등 나머지 멤버들은 신지민의 괴롭힘을 방관했다고 주장했다.

권민아는 지난 4월 자해나 극단적인 선택을 암시하는 모습을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공개하며 걱정을 샀다.


푸른한국닷컴, BLUKOREADOT

박진아  pja@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진아의 다른기사 보기
icon최근 이슈기사
침수차량으로 뒤엉킨 대치역 인근 도로침수차량으로 뒤엉킨 대치역 인근 도로
오세훈 서울시장,이준석 향해“선공후사.자중자애” 충고오세훈 서울시장,이준석 향해“선공후사.자중자애” 충고
코로나19 발생현황,신규 55,292명,6일만에 10만명대 아래 기록코로나19 발생현황,신규 55,292명,6일만에 10만명대 아래 기록
박순애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사퇴박순애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사퇴
icon가장 많이 본 기사
기사 댓글 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성북구 동소문동 2가 247 3층  |  TEL : 02-734-4530(代)  |  FAX : 02-734-8530  |  긴급연락처: 010-2755-6850
제호 : 푸른한국닷컴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98  |  창간일 : 2010. 07. 20  |  발행·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영준  |  마케팅이사 : 김혁(010-3928-6913)
Copyright © 2010-2022 푸른한국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ugsum@nate.com.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