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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 모아 손잡고 정권교체 자유와 공정 포럼 창립
서원일 | 승인 2021.09.08 23:28
자유와공정포럼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의 헌법정신을 실현하고 무너져 가는 대한민국을 바로세우고, 정권교체를 이룩하기 위해 전·현직 국회의원과 사회 각 분야 지도층이 한자리에 모여 ‘자유와 공정포럼(이하 공정포럼)’을 결성했다.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공정포럼(공동대표 김석준. 나경원. 이주영 전의원)은 오는 7일 오후 2시 여의도 사무실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정권교체를 위한 정책개발과 저변확대 등 본격적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공정포럼은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의 헌법정신으로 가장 짧은 기간에 ‘한강의 기적과 민주화’를 이룩한 세계적인 모범국인 대한민국을 건설했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공정포럼은 문제인 정권이 민주화라는 가면을 쓰고 촛불난동으로 이 땅의 영광의 과실을 낚아챘으며, 권력욕과 경제적 탐욕, 오만과 독선, 무능과 내로남불로 분열과 갈등을 조장하고, 대한민국을 허무는데 앞장서고 있다고 지적했다.
 
공정포럼은 “이제 모든 국민이 진정한 나라의 주인이 되어 ‘대한민국’을 새롭게 일으켜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그리고 공정사회’를 실현하여 후손에게 ‘꿈과 희망’이 있는 자유롭고 공정한 나라를 물려주어야 한다”고 결의를 다졌다.
 
공정포럼은 자유와 공정. 그리고 정의로 정권교체를 이룩하고, 대한민국을 올바른 국가로 바로세우는데 앞장서기로 했다.
 
특히 공정포럼 회원들의 풍부한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코로나 19 펜데믹 이후 시대에 대비하여 새로운 산업을 육성하고 미래세대(MZ세대 등)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각종 정책을 개발하고, 일자리 창출 등 제반 문제 해결에 앞장서기로 했다.
 
이날 총회에서 김석준 공동대표는 창립선언문을 낭독하였고, 이주영 대표는 창립사를 통해 “내년 대선에서는 어떤 일이 있더라도 지혜를 모아 정권교체를 이룩하자”라고 역설했다.
 
임인배 사무총장은 경과보고에서 김석준, 권태망, 성윤환 등은 정권교체를 위해 지난 3월부터 애국심과 열정이 넘치는 국회의원 출신 50명과 각계각층의 전문가 50명으로 창준위를 결성, 수차례 회의를 거친 후 ‘자유와 공정포럼’을 창립했다.
 
이와 함께 13개 분과위원회에서 개발한 대선공약을 국민의 힘 후보에게 전달키로 했으며, 전국 시·도에 지부를 두고 수십만 명 일반 회원을 모집하는 등 본격적으로 활동에 들어가기로 했다.
 
강창희 전 의장과 주호영 의원, 김진홍 목사, 김현철 소장이 공정포럼 창립에 대해 축사를 했다.
 
총회 후 2부에서 김병준 전 비대위원장은 ‘대선 관전 포인트와 정권교체를 위한 방안’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했다.
 
김 전 위원장은 “정권교체와 대한민국의 미래’라는 주제의 특강을 통해 ‘현 정권은 국가주의적 경향으로 국가가 모든 분야에 깊숙이 개입하고 전체주의식 선악으로 자신들을 정당하고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 전 위원장은 “이들의 이 같은 접근은 국민을 업신여기는데서 출발했으며, 지금은 그런 시대도 아니다”라고 지적한 뒤 “우리 국민들의 열정과 혁신역량, 높은 공동체 의식의 위대함을 죽일 수 있다” 며 현 정권의 국가운영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차기정권은 “자유주의 정신으로 불공정 타파와 노인, 청년, 자영업자 등에 대한 분배담론을 갖고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공정포럼 김석준 공동대표가 결의문을 통해 ▲ 자유민주주의와 공정사회 지향하는 대한민국 건국이념 실현 ▲좌파정권의 연장을 종식하고 자유 민주 정권창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각 분야의 정책 개발을 통해 좌파세력에 의해 무너진 국가를 재건하는 데 앞장서고, 청년세대에게 꿈과 희망을 제시 ▲자유민주주의를 신봉하는 정당과 정치세력은 ‘상호 존중과 양보, 포용의 정신’위에서 대동단결의 중요역할 ▲정권교체를 위해 범 야권 정치세력은 상호존중과 포용의 살신성인 정신으로 대동
단결 해야 한다고 결의했다.
 
공정포럼 결성을 위해 그동안 김석준 공동대표, 임인배 사무총장, 이완영 사무차장, 권태망. 성윤환. 김희정. 김성태. 류지영 전 의원과 임정빈. 김구철. 김좌열. 조경식. 정훈 교수가 창립준비를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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