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실천 수범
정우성 기부, 암흑의 시기를 보내고 있는 아프간인들 위해 1억원 전달
박진아 | 승인 2021.09.08 22:01
배우 정우성(48)이 후원금 1억 원을 전달했다.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 정우성은 8일 “최근 발생한 상황으로 집을 잃고 암흑의 시기를 보내고 있는 수많은 아프간인들과, 이들을 위해 위험한 현장에서 활동을 지속하고 있는 유엔난민기구에 작은 보탬이라도 되길 바란다”며 유엔난민기구 한국대표부에 1억 원을 전달했다.
 
또한 정우성은 “지금은 아프가니스탄 안에서 일어나고 있는 인도주의적 비극에 전 세계가 주목해야 하는 시기”라며 “각종 위험과 비극적인 상황에도 자국에서 피신할 수조차 없는 사람들의 절박함에 귀를 기울이고 이들을 위해 연대해야 한다”고 말했다.
 
정우성은 그동안 국내외 난민을 위해 꾸준한 기부활동을 해왔으며 남수단, 이라크, 네팔, 방글라데시, 레바논, 지부티, 말레이시아 등 세계 각지의 난민과 국내 실향민을 만나 이들의 어려움을 한국에 알리기 위해 노력하여 왔다.
 
정우성은 지난 8월에는 미얀마 폭력사태로 인해 피신한 로힝야 난민을 위해 기부했으며 의료비로 인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난민들을 조용히 후원한 바 있다.
 
정우성은 지난 2014년부터 유엔난민기구(UNHCR)의 한국 친선대사로 활동 중이다.


푸른한국닷컴, BLUKOREADOT

박진아  pja@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진아의 다른기사 보기
icon최근 이슈기사
날씨예보,충청권 최대 300㎜ 이상의 많은 비 예상,수도권도 다시 많은 비 예상날씨예보,충청권 최대 300㎜ 이상의 많은 비 예상,수도권도 다시 많은 비 예상
정부, 치안정감 승진 인사 단행정부, 치안정감 승진 인사 단행
이재명은 선택적 기억상실증에 걸린 것인가?이재명은 선택적 기억상실증에 걸린 것인가?
오세훈,1조5000억 투입 ‘대심도 빗물저류배수시설” 확충오세훈,1조5000억 투입 ‘대심도 빗물저류배수시설” 확충
icon가장 많이 본 기사
기사 댓글 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성북구 동소문동 2가 247 3층  |  TEL : 02-734-4530(代)  |  FAX : 02-734-8530  |  긴급연락처: 010-2755-6850
제호 : 푸른한국닷컴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98  |  창간일 : 2010. 07. 20  |  발행·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영준  |  마케팅이사 : 김혁(010-3928-6913)
Copyright © 2010-2022 푸른한국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ugsum@nate.com.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