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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 계약 만료,소속사와 11년 동거.. 열애 7년 결혼하듯이 꾸준함 나타내
박진아 | 승인 2021.08.10 20:46
배우 지성
배우 지성(42)이 소속사 나무엑터스를 떠난다.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10일 "지성과의 계약이 만료됐다"면서 '악마판사' 방송까지는 홍보, 콘텐츠 등의 업무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지성은 나무엑터스와 11년 만에 결별했다. 지성은 2010년 나무엑터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한편 지성은 현재 tvN 토일드라마 '악마판사'에서 판사 강요한 역으로 출연 중이다.
 
한편 지성은 2013년 9월 배우 이보영과 7년 열애 끝에 결혼을 했다. 지성과 이보영은 지난 2004년 SBS 드라마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에서 처음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7년간 열애하면서 스캔들 없이 아름다운 만남을 이어가 ‘착한 남자’,‘착한 연자’로 소문나기도 했다.
 
한편 지성의 아버지는 여수정보과학고등학교 교장 등을 역임했으며 ‘실업계고 출신 최초 골든벨 소녀’ 김수영의 고등학교 은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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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아  pja@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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