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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최저임금에 편의점주들 "주고 싶어도 못 준다"반발
권도연 | 승인 2021.07.13 15:51
편의점. 사진@연합뉴스
내년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5.1% 오른 시간당 9천160원으로 결정되자 편의점주들은 "주고 싶어도 줄 수 없는 상황"이라며 강력하게 반발했다.
 
[권도연 기자=푸른한국닷컴] 한국편의점주협의회는 13일 성명을 내고 "편의점을 비롯한 자영업자의 현실을 외면한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 결정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혔다. 사진은 13일 서울 송파구 무인 편의점에서 시민이 물건을 고르는 모습. 기사:연합뉴스 jjaeck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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