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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韓의軍,오늘만 같아라
박수덕 | 승인 2011.01.22 17:48

작전명 " 아덴만의 여명" 총 사령관 대한민국 대통령!!
그리고 대한의 충성스럽고 용맹한 우리 國軍. 이 얼마만의 승리인가?

오늘의 승전보에 대한민국 국민이란 게 이렇게 자랑스러울 수가 너무도 감사하다. 목숨을 걸고 작전에 임한 관계자 여러 분에게 감사를 드린다. 미국이 부러울 때가 있었다.

자국민을 구출하기 위해서 특수부대를 투입하여 단 한사람의 미국인이 구출되었을 때 그들이 느끼는 자부심이 부러울 때가 있었다.

그들이 느낀 자부심을 오늘 우리가 느낀 것이다.

우리의 군은 항상 제자리에 있다.

언제든지 명령권자의 명령만 내려지면 싸워 이길 수 있는 군대가 우리의 군대인 것이다. 천암함 폭침과 연평도 도발로 우리 군이 위축되기는커녕 오히려 적개심이 불타올랐다.

천안함으로 연평도 도발로 해군 ,해병대 지원자가 줄 것으로 예상했지만 오히려 지원자가 넘쳐나고 있다. 이렇게 우리 군은 항상 제자리에 있다. 명령만 내려지기를 기다리고 있다.

김정일이 또다시 도발하거나 도발의 징후가 보인다면 오늘같이 대통령께서는 軍에 명령을 내려야 한다.

저의 생각이지만 작전명은 평양 앞바다인 "서한만의 여명"으로 하면 좋겠다.

삼호드림호의 선원도 우리 국민이듯이 연평도 주민도 우리 국민이며 천안함 전사자도 우리 국민이었다.

더도 말도 덜도 말고 이명박 대통령이시어 오늘만 같으시고 대한민국 軍이여 오늘만 같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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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덕  news1@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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