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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발생현황,신규 456명·5일 연속 400명대
박영우 | 승인 2021.03.21 17:09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수가 수도권에서 299명(68.4%) 비수도권에서는 138명(31.6%)이 발생하였다.
 
[박영우 기자=푸른한국닷컴]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3월 21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19(우한 폐렴) 국내 발생현황은 전날보다 456명(해외유입 19명 포함) 증가한 총 98,665명이다.
 
신규 격리 해제자는 379명으로 총 90,328명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6,641명이 격리 중이다. 사망자는 전날 3명이 발생해 1,696명(치명률 1.72%)을 유지하고 있다.

누적 검사 수는 7,332,714건으로 전날 7,308,950건보다 23764명이 증가했다. 음성판정을 받은 사람은 7,135,741명으로 97.3%다. 검사 진행 중인 사람은 98,308명이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23,764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22,658건(확진자 57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46,422건, 신규 확진자는 총 456명이다.
 
수도권 지역 주요발생 현황을 보면 서울 중구 주점/음식점 관련 접촉자 추적관리 중 6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27명이다.
 
인천 서구 체육시설 관련 3월 8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6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17명이다.
 
경기 안양동안 일가족 관련 3월 18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3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14명이다.
 
80세이상은 949명으로 56.05%다.70세에서 79세는 469명으로 27.70%다. 70세이상 고령자가 1,418명 83.75%를 차지하고 있다.
 
코로나19로 확진된 이후 인공호흡기나 인공심폐장치(에크모·ECMO), 고유량(high flow) 산소요법 등이 필요한 위중하거나 중증 단계 이상으로 악화한 환자는 전날보다 2명 증가해 104명이다.
 
최근 1주일간 현황을 보면 3월14일 459명,15일 382명,16일 382명,17일 469명,18일 445,19일 463명,20일 452명,21일 456명이다.

21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37명이며(최근 1주간 일 평균 416.0명), 수도권에서 299명(68.4%) 비수도권에서는 138명(31.6%)이 발생하였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124명 , 경기 155명, 인천 20명 등 수도권이 299명으로 전날 317명보다 18명 감소했다.
 
비수도권 지역은 138명으로 전날 123명보다 15명 증가했다. 지역별로 보면 부산 18명,대구 12명,광주 2명,대전 1명,울산 7명,세종 0명,강원 13명 ,충북 10명,충남 5명,전북 10명,전남 0명,경북 5명,경남 54명,제주 1명 등이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19명 가운데 9명은 공항·항만 입국검역단계에서 확인되었고, 입국 후 지역사회에서 자가격리 중 10명이 확인되었다. 확진자 가운데 내국인이 10명 외국인이 9명이다.
 
감염경로별 확진자 비율은 3월21일 현재 집단발병 40,567명(40.3%),기타 28,356명(28.2%),조사중 18,776명(18.3%),해외유입 7,424명(7.4%),신천지 관련 5,214명(5%),해외유입관련 328명(0.3%)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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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우  dugsum@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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