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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기부, 저소득 가정 여아들에게 필요한 위생용품 사용 지원
박진아 | 승인 2021.02.16 14:28
배우 박보영
배우 박보영(30)이 기부천사가 되었다.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 16일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는“박보영이 국내 저소득 가정 여아를 지원하기 위해 3,0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박보영의 기부금은 저소득 가정 여아들에게 필요한 위생용품 등 성장에 필요한 용품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다.
 
박보영은 지난 2013년부터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국내 아동 두 명을 후원해왔다. 국내 저소득층 아이들과 지구촌 어려운 아동들을 위한 재능 기부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지난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써달라며 5000만원을 기부했고,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을 위해 2000만원을 내놓기도 했다.
 
박보영은 2006년 EBS 드라마 ‘비밀의 교정’으로 연예계에 데뷔 한 후, 2007년 SBS 드라마 ‘마녀유희’와 SBS 드라마 ‘달려라 고등어’ 등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했다. 지금은 tvN 새 드라마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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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아  pja@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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