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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 해명,"'7'은 우리 모두 잊지 말고 영원히 마음에 새겨두겠다는 제스처"
박진아 | 승인 2021.01.25 23:30
이창섭 해명글.사진@이창섭인스타그램
그룹 비투비 멤버 이창섭(29)이 온라인 콘서트 도중 손가락으로 '7'을 표시한 이유에 대해 해명했다.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 이창섭은 25일 자신의 SNS에 '2021 비투비 포유 온라인 콘서트 인사이트' 도중에 행한 행동에 대해 "그동안 쌓아놨던 감정과 생각들이 '우리들의 콘서트' 음악이 흐르자 주체하지 못할 정도로 터져 나왔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 시절 우리 모두 잊지 말고 영원히 마음에 새겨두겠다는 마음으로 표현한 제스처였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 마음이 왜곡되지 않길 바란다. 제 마음과 여러분의 마음속에 기억되길 바란다"라고 부탁했다.
 
또한 "앞으로 비투비으로서 이창섭으로서, 좋은 아티스트로서, 좋은 사람으로 성장 하겠다"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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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아  pja@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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