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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기부,연말 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선행의 아이콘' 또다시 발휘
박진아 | 승인 2020.12.04 17:58
배우 박신혜
배우 박신혜(30)가 연말을 맞이해 기부천사 역할을 했다.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 4일 박신혜가 최근 코로나19로 더욱 위축된 요즘 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밥상공동체 연탄은행에 3000만 원을 기부했다.

연예계를 대표하는 '선행의 아이콘' 박신혜는 올해만 해도 국내 돌봄 취약 아동을 위해 5000만 원을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을 위해 1억 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5000만 원을 기부했다.
 
또한 2014년 세월호 피해 가족들을 위해 5000만 원을 2016년엔 대구 서문시장 화재 피해 상인들을 위해 5000만 원을, 같은 해 연탄은행에 5000만 원을 기부했다.
 
작년엔 강원도 고성과 속초 등에서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3000만 원을 기부하는 등 선행에 앞장 서 왔다.
 
MBC 창사특집 다큐멘터리 '휴머니멀' 출연료 전액도 코끼리 보호단체 국경없는 코끼리회에 기부한 바 있다.
 
현재 기아대책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박신혜는 매번 진행하는 팬미팅 수익금 기부 및 팬들과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 기아대책이 함께하는 '별빛천사 프로젝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한편 박신혜는 지난 11월24일 작품에 출연하는 보조출연자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검사한 결과 음성판정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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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아  pja@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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