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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임 정경두 장관(오른쪽)이 신임 서욱 장관에게 국방부기를 이양한 뒤 악수하고 있다. 사진@국방부 |
서욱 신임 국방부 장관은 “북한은 우리 정부와 국제사회의 평화 정착 노력에도 불구하고 한반도 안보 환경 개선에 선뜻 나서지 않고 있다”며 “9·19 군사합의의 충실한 이행을 통해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 추진을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서 장관은 취임식을 마친 후 오후 취임 후 처음으로 합동참모본부를 방문하여 군사대비태세를 확인하고, 본연의 임무에 헌신하고 있는 관계관들의 노고를 치하하였다.
서욱 장관은 합참 전투통제실에서 “합동참모본부는 우리 군의 전력을 통합하여 합동 및 연합작전을 수행하는 최고의 군령기관”이라고 언급하면서, “전방위 안보위협에 대응할 수 있는 확고한 대비태세를 변함없이 유지해 줄 것”을 지시하였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고성혁 sdkoh406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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