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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 해킹피해,해커에 "한번 더 하면 찾는다. 어디서 로그인 시도했는지 봤다“경고
박진아 | 승인 2020.09.18 00:01
가수 영재.사진@got7공식홈페이지
갓세븐 영재(24)가 SNS 해킹 피해 소식을 전했다.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 16일 영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누가 제 아이디 해킹한 거 같은데요."라며 “혹시 이상한 거 올려지거나 하트 눌리면 저 아니다”라며 해킹피해 소식을 전했다.
 
이어 "한번 더 하면 찾습니다. 어디서 로그인 시도했는지 봤어요"라며 해커에게 경고를 가했다.
 
한편 영재가 멤버로 있는 보이그룹 갓세븐은 JYP 엔터테인먼트 소속의 7인조 다국적 보이 그룹이다. 지난 4월 미니앨범<DYE>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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