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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수 사칭주의, 공식 계정은 "계정에 파란 인증마크가 달려있는 bsk_world"
박진아 | 승인 2020.08.10 20:22
김범수인스타그램캡처
가수 김범수(41)측이 사칭주의를 당부했다.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 김범수 소속사 영엔터테인먼트는 10일 SNS를 통해 “최근 김범수의 SNS 사칭 계정에서 메시지를 주고받으며 피해를 보시는 분들이 있다는 제보를 받았다”며 “제보해주신 계정은 사칭 신고하여 현재는 삭제되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김범수씨의 공식 계정은 계정에 파란 인증마크가 달려있는 bsk_world이다.”라며 “어떠한 경우에도 금전적인 요구를 하거나 기부를 요청하는 일도 없다.사칭 계정에 피해 없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영엔터테인먼트홈페이지캡처
소속사는 김범수의 공식 계정 아이디를 밝히며 “어떠한 경우에도 금전적인 요구를 하거나 기부를 요청하는 일도 없다. 사칭계정에 피해 없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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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아  pja@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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