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실천 수범 People
이지현 이혼설, 2017년 재혼 3년만에 또다시 파경의 늪에 빠져
박진아 | 승인 2020.08.05 07:28
이지현,사진@비에스컴퍼니
가수 쥬얼리 그룹 멤버 출신 이지현(37)이 두 번째 이혼설에 휩쌓였다.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 4일 연예가에 따르면, 이지현은 2017년 재혼한 안과의사와 결혼 생활을 오래 이어가지 못하고 결국 이혼을 선택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지현은 2013년 7살 연상 유학파 회사원과 결혼을 하였다.그러나 결혼 3년 만에 합의 이혼했다. 당시 슬하에 1남 1녀를 뒀던 그는 아이들 양육권을 갖었다,
 
이지현은 첫 남편과 결혼 하였을 당시 임신을 하였기 때문에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며 택시에서 솔직하게 고백하기도 하였다.
 
라디오스타에 출연하여서는 남편 때문에 이석증이 생겼다고 언급하기도 하였다. 원인은 스트레스 때문이였다고 하는데요. 남편은 중간은 없고 1등만 있다고 언급하기도 하였다. 공부도1등, 술도1등, 늦게들어오는 것도 1등, 육아는 꼴등이라며 고충을 털어놓기도 하였다.
 
그러나 이혼 이후 일년 만인 2017년 9월 안과의사와 재혼을 하면서 또한번 화제를 뿌렸다.
 
1998년 한일 합작 다국적 걸그룹 써클로 데뷔한 이지현은 2001~2006년 쥬얼리 1기 멤버로 활동하며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그는 2006년 쥬얼리에서 탈퇴 후 연기자로 변신, '사랑하기 좋은 날' '내일도 승리' 등에 출연했다.
 
 

푸른한국닷컴, BLUKOREADOT

박진아  pja@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진아의 다른기사 보기
icon최근 이슈기사
제60회 무역의날 기념식제60회 무역의날 기념식
선거구 획정안 국회 제출, 인천·경기 +1석씩, 서울·전북 -1석씩선거구 획정안 국회 제출, 인천·경기 +1석씩, 서울·전북 -1석씩
조희대 대법원장 후보자, 조희대 대법원장 후보자, "전임 대법원장의 실패 반면교사로 삼겠다.“
'서울윈타 2023으로 오세요''서울윈타 2023으로 오세요'
icon가장 많이 본 기사
기사 댓글 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성북구 동소문동 2가 247 3층  |  TEL : 02-734-4530(代)  |  FAX : 02-734-8530  |  긴급연락처: 010-2755-6850
제호 : 푸른한국닷컴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98  |  창간일 : 2010. 07. 20  |  발행·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영준  |  마케팅이사 : 김혁(010-3928-6913)
Copyright © 2010-2023 푸른한국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ugsum@nate.com.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