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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공식입장, “중국발 송혜교와의 재교제설은 사실무근”
박진아 | 승인 2020.08.01 22:55
현빈.송혜교.사진@VAST엔터테인먼트.온라인커뮤니티
배우 현빈(38)이 공식입장을 통해 배우 송혜교(39)와의 재결합설을 부인했다.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 31일 현빈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현빈 씨와 송혜교 씨의 재교제설은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현빈과 송혜교의 재교제설은 중국매체들이 지난달 31일 "최근 한 네티즌은 현빈과 송혜교로 추정되는 두 사람이 밤중에 개와 함께 산책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인터넷에 공개했다"며 보도하면서 급속 확산됐다.
 
현빈 측은 “중국 발 소식은 사진도 내용도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으며 송혜교 소속사 또한 “사실무근”이라는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현빈과 송혜교는 지난 2008년 KBS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그러나 2년여의 공개 열애 후 결별했다.
 
송혜교는 4살 연하 배우 송중기와 지난 2017년 10월 팬들과 동료들의 축복 속에 성대한 결혼식을 올렸지만 2019년 7월 결혼 1년9개월만에 합의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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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아  pja@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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