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통일 치안
일산 화재,서울에서도 보일 정도로 연기 치솟아 인명피해는 없어
박진아 | 승인 2020.07.25 23:02
일산 화재. 사진@MBC뉴스데스크화면캡처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의 한 폐차장에서 큰 불이 났다.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 소방당국에 따르면 25일 오전 11시 반쯤,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덕이동의 한 폐차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화재로 서울에서도 연기가 보일 정도로 불길이 거세 인근 주민들은 불안에 떨어야 했다. 이 불로 건물 1동과 폐차 70여 톤이 불에 탔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화재가 나자 소방당국은 소방헬기와 소방차 40여 대, 인력 1백여 명을 투입해 5시간 만에 큰불을 잡았지만 불이 난 지 9시간이 지난 오후 8시까지도 진화작업이 끝나지 않았다.
 
고양시는 인근 주민에게 창문을 닫고 차량들은 해당 지역을 우회해달라는 재난 문자를 보냈다.
 
소방당국은 작업자가 차량 절단 작업을 하던 중 불꽃이 폐유에 튀면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박진아  pja@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진아의 다른기사 보기
icon최근 이슈기사
황서현, 아시안게임 한국 여자 기계체조 40년만에 금메달황서현, 아시안게임 한국 여자 기계체조 40년만에 금메달
선운사 꽃무릇선운사 꽃무릇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30.6%', 20%대 추락 직전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30.6%', 20%대 추락 직전
청와대, “흑막 은폐 없다, 유엔사와 함께 조사”청와대, “흑막 은폐 없다, 유엔사와 함께 조사”
icon가장 많이 본 기사
기사 댓글 0개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성북구 동소문동 2가 247 3층  |  TEL : 02-734-4530(代)  |  FAX : 02-734-8530  |  긴급연락처: 010-2755-6850
제호 : 푸른한국닷컴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98  |  창간일 : 2010. 07. 20  |  발행·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영준  |  마케팅이사 : 김혁(010-3928-6913)
Copyright © 2010-2026 푸른한국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ugsum@nate.com.
Back to Top